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소방본부는 동해안 일원 지역에 대한 건조주의보 발령에 따라 도내 전 소방관서에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하기로 하였다.

경상북도 소방본부에서는 포항, 경주지역 등 동해안 일원에 건조주의보가 발령되고 지난 1월 7일 영천시 자양면 용화리 운태골 산불과 1월 12일 칠곡군 지천면 송정리 산불 등이 잇따라 발생하자 도내 전 소방관서에 특별경계근무를 지시하고 산화 대비 순찰을 강화하는 등 대비태세에 만전을 기하기로 하였다.

최근 발생한 산불을 보면 야간 시간대에 원인을 알 수 없는 산불이 발생하여 강한 바람을 타고 번져 산림피해가 커지고 있어 그 어느 때보다도 산불예방이 요구되고 있다.

한편 소방본부에서는 건조주의보 발령이 지속되고 도내 일원으로 확대될 경우 소방헬기 동원 홍보방송 실시, 산불 지역별 간부책임제 실시 등 다각적인 대응방안을 마련하기로 하였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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