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지역 사회복지사들의 사기앙양을 위한 제1회 시원사회복지사상 시상식이 1월 15일(월) 오후 2시 부산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된다.

시원 사회복지사상은 열악한 조건에서 열심히 근무하는 사회복지사를 격려하여 어려운 이웃에게 보다 높은 수준의 복지서비스 제공을 독려하고, 선진 복지사회 구현을 위해 노력하는 사회복지사와 그 가족에 대한 치사로 직업에 대한 자긍심 고취시키기 위해 제정되었다.

향토기업인 대선주조(주)가 출연하여 설립한 부산지역 최초의 민간복지재단인 시원공익재단이 주최하고 부산광역시와 부산사회복지사협회가 후원하여 시행하는 제1회 시원사회복지사상은 지역사회 공익의 발전을 위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보다 구체적으로 실현하는 것으로.

제1회 시원사회복지사상은 지난 2006년 9월 부산광역시에 소재한 사회복지시설 및 기관에 종사하는 전체 사회복지사를 대상으로 후보자 추천을 공지한 후 지난해 11월 30일까지 접수된 후보자를 엄정한 심사과정을 거쳐 관리자 2명, 사회복지사 14명 등 16명의 수상자를 선정하였다.

시원사회복지사상은 1월과 7월 연간 2회에 걸쳐 수상자를 선발하며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함께 부상으로 상금 100만원을 지급하며, 향후 부산 지역의 사회복지사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

재단관계자는 향후에도 보다 적극적인 사회복지사업으로 지역사회 복지수준 향상에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각계각층의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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