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따르면, 지난해말 기준 토지거래 필수는 23,769필지로 이는 2005년 같은기간 거래된 26,318필지보다 9.6%인 2,549필지가 감소됐다.
그러나 이중 외지인의 토지거래 필수는 지난해말 기준 5,934필지로 2005년 같은 기간 3,082필지보다 2,852필지 늘어난 92.5%가 증가됐고 외지인 토지거래도 전체거래 필지의 25%를 차지했다.
이처럼 외지인의 토지거래가 상대적으로 늘어난 것은 지난해 일반주택지역의 재개발 여풍으로 외지인(법인)의 매도가 증가하였고, 드림플러스 미분양의 명의신탁 해지 및 신고에 따른 거래량의 증가와 한국토지공사에서 율량2지구 택지개발사업 공공용지취득협의 보상 및 복대동 신영지구의 외지인 매입으로 분석했다.
특히 토지거래 23,769필지중 지난해 11월과 12월 2개월간 6,077필지가 거래돼 전체거래필지의 25.5%를 차지했는데 이는 한국토지공사에서 율량2지구 택지개발사업 공공용지취득협의 보상에 따른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함께 부동산중개업소는 지난해 12월말 824개소로 2005년 같은기간 817개소 보다 7개소가 늘어났다.
한편 시는 올해는 인근 세종도시, 오송역 및 대농지구 등의 본격적인 개발 등으로 인해 부동산 시장이 다시 투기적인 거래 가능성의 부활에 대비, 부동산 투기근절에 행정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청주시청 개요
청주시는 올해를‘녹색수도 청주’실현을 위한 기반을 탄탄하게 다지는 해로 삼아, 시민 모두가 행복한 보편적 복지의 확대, 안정적 일자리와 신성장·녹색산업의 육성, 천년고도 교육도시 청주의 정체성 확보, 맑은 공기 깨끗한 물 최적의 녹색환경 조성, 편리한 대중교통 체계구축과 균형발전 도모 그리고 300만 그린광역권의 중심지 청주 건설에 전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청주시는 2010년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한범덕 시장이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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