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수해상습지 개선사업 편입토지 보상대상은 여수와 순천, 나주, 광양, 담양, 곡성, 고흥, 보성, 화순, 강진, 해남, 영암, 무안, 함평, 영광, 장성 등 도내 16개 시군 32개 지구이다.
도는 특히, 하천사업 편입토지보상의 적극 추진을 통해 순천 주암지구, 광양 수어지구, 담양 월산지구, 보성 득량지구, 강진 월남지구, 무안 현경지구, 함평 월야지구, 영광 백수지구, 장성 대악지구 등 지난해 하반기 착수한 9개 신규 지구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해 나갈 방침이다.
게다가, 이 곳 지구 가운데 월남지구의 경우, 수해상습지개선 사업과 병행한 천변저류 호수공원조성사업이 다음달 중으로 본격 착공될 계획임에 따라 이에 따른 토지 보상업무를 더욱 적극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그런데, 도는 토지보상 협의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토지수용 재결 신청 등을 통해 토지보상 업무가 조기에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이를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도는 보상물건 누락으로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현지조사를 철저히 하고 앞으로 수해상습지개선사업은 지역주민 의견 수렴을 통해 100% 동의시에만 사업을 시행할 방침이다.
전라남도청 개요
전라남도청은 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이낙연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전남도는 동북아 물류·관광·미래산업 선도지역을 만들어 가겠다는 비전을 삼고있다.
웹사이트: http://www.jeonnam.go.kr
연락처
전라남도청 복구지원과 061-286-77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