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뉴스와이어)--한미약품은 자사의 계열사인 YCN 영남방송(대표이사:송철호)이 최근 한국케이블 TV방송협회가 주최하는「제1회 케이블 TV 디지털 영상축제」에서 대상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YCN 영남방송은 전국 케이블 TV 회원사 103개사가 참여한「2004 디지털 영상축제」에서「백년만의 부활! 1907」이라는 프로그램을 출품해 최우수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백년만의 부활! 1907」(연출:박윤택)은 경북 북부지역 최초의 구국 교육기관인 협동학교를 조명한 다큐멘터리다.

영남방송은 2002년 2월 국내 최초로 다중인터넷접속서비스 장치를 개발해 국내 특허를 획득한 바 있고 지난 8월에는 경북지역 3개시 5개 군에 달하는 방송권역을 하나로 통합하는 등 기술력과 경영평가에서 모범적인 지역종합유선방송사(SO)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yc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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