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손예진, ‘천년여우 여우비’ 더빙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네티즌도 인정했다! 10살 구미호 ‘여우비’엔 역시 손예진
1월 25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판타지 애니메이션 <천년여우 여우비>는 온라인 사이트 엠파스, CJ ENT, 아이팝 3개의 사이트에서 지난 1월 1일부터 열흘간 진행된 ‘천년여우 ‘여우비’처럼 귀엽고 활기찬 캐릭터에 가장 잘 어울리는 배우는?’이라는 설문조사에서 전 사이트 모두 ‘손예진’이 1위를 차지하며 그녀의 캐스팅에 대한 네티즌들의 신뢰감이 확인됐다.
이번 설문 조사의 보기에 오른 여배우들은 모두 각기 다른 매력의 여배우들이라 예상된 치열한 경쟁과는 달리 ‘손예진’이 독보적으로 1위의 지지율을 받아 네티즌들의 높은 기대감이 드러났다. 1위 손예진에 이어 ‘강혜정 2위, 배두나 3위, 윤진서 4위’의 순으로 차지했다.
손예진을 캐스팅한 <천년여우 여우비> 이성강 감독은 이미 언론을 통해 “그 동안 손예진이 출연한 영화와 드라마를 보고 그녀의 보이스를 관찰했으며, 실제 미팅에서 간단한 테스트를 통해 그녀가 10살 소녀의 풍부한 감정을 다각도로 표현해야 하는 ‘여우비’를 잘 소화할 수 있을 것이라 판단했고, 그녀의 연기력을 신뢰했다.”라고 밝힌 바 있으며, 손예진 또한 그 동안 미녀들의 전유물로 여겨진 ‘구미호’역을 맡게 된 것을 영광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지난 1월 11일에 열린 언론시사회를 통해 <천년여우 여우비>가 공개된 후 손예진의 첫 목소리 연기에 대한 호평이 쏟아져 그녀의 활약을 더욱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
특히 이번 손예진을 비롯 류덕환, 공형진까지 한국 최고 배우들이 목소리 연기에 참여한 <천년여우 여우비>의 배우들의 목소리 연기는 기존의 작품들과는 다른 톡특한 점이 눈길을 끈다. 그 동안 작품이 완성된 이후 주로 후시 녹음으로만 진행되었던 애니메이션들과는 달리 80%의 선 녹음을 거쳐 캐릭터 완성하는 과정에 선 녹음된 배우들의 음색이나 성격이 반영되어 더욱 의미 있는 작업이라 할 수 있다. 뛰어난 전문성우들과 함께 완벽호흡을 이뤄낸 세 배우의 노고는 <천년여우 여우비>를 통해 더욱 빛날 것으로 보인다.
인간소년을 구하기 위해 환상의 세계에서 펼쳐지는100살 구미호 ‘여우비’의 흥미진진한 모험을 그린 <천년여우 여우비>는 이성강 감독의 눈부신 영상미, 양방언 음악 감독의 아름다운 선율, 손예진, 공형진, 류덕환 등 연기파 배우들의 목소리 연기가 함께 어우러져 오는 1월 25일 환상의 세계로 관객들을 안내할 예정이다.
CJ엔터테인먼트 개요
씨제이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는 대한민국의 영화 제작 및 배급, 공연 기획사이다. 1995년 설립된 제일제당 멀티미디어 사업부로 시작한 CJ엔터테인먼트는 드림웍스의 배급권을 따내면서 세계적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의 도약을 준비하게된다. 1996년 제일제당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로 이름을 바꾼후 영화 제작 회사인 제이콤을 설립함과 동시에, 본격적인 영화사업을 시작하게된다. 1997년 8월 1일 본 회사(제일제당 CJ 엔터테인먼트)가 설립되었고, 2000년, 독립적인 기업으로 재출범했다. 2004년 공연 제작사업을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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