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올해 상반기 개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대전도시철도1호선 전구간(판암~반석)에서 시운전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지난해 8월부터 2단계 구간에 대한 시운전을 시작한 후 전동차, 전력, 전차선, 신호, 통신, PSD(플랫폼 스크린도어) 등의 개별시험을 마치고 오는 19일부터 2단계에 운행될 전동차중 2편성을 1단계 영업구간(판암~정부청사)에 투입하여 전구간에 걸친 시운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전동차의 안정성 확보와 시민의 안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과정으로 일부 이용시민의 혼란과 다소의 불편함이 예상된다며 이용시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시운전으로 시운전 열차 투입에 따른 장애발생시 ▲일부 열차 운행시간의 지연, ▲소프트웨어 변경(1, 2단계 통합 소프트웨어)으로 인한 승차감 저하, ▲기타 스크린도어와 열차 출입문 작동시 약간의 불일치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에대해 시 지하철건설본부 관계자는 “이용 시민의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1단계 전구간 역사내에 구내 방송과 함께 시운전 열차 표시 등 제반 조치를 취할 계획으로 운행시간도 19일부터 8일간은 낮 12시~13시, 31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로 차등 편성하여 조속한 시일 안에 장애요인을 극복하고 시민 불편을 최소화 하는데 모든 노력을 경주하겠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시운전은 전동차의 안정성 확보와 시민의 안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과정으로 일부 이용시민의 혼란과 다소의 불편함이 예상된다”며 이용시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당부하고 승·하차시 시운전 열차에 탑승하는 일이 없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한다“고 덧붙였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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