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승용차 보유대수는 이웃나라 일본의 수도인 동경과 비슷하게 나타나고 있음. 동경의 경우 인구 4.71명 당 1대의 승용차를(2004년말 기준 區部 인구 8,396,376명, 승용차 1,784,206대), 서울의 경우 2004년 말 기준 4.76명 당 1대, 2006년 말 기준 4.57명 당 1대의 승용차를 보유하고 있다.
전체 서울 등록차량 중 자가용 승용차 비율은 74.9%(2,139,554대)로서 전년도(2005년)의 73.3%에 비해 소폭 증가하였다.
최근 10년간 서울시내 자동차 등록추세를 보면, 외환위기(1998년) 시 잠시 등록차량이 감소되었으나, 이후 꾸준히 증가하여 오다가 2004년부터는 증가율이 다소 둔화되는 추세이다.
승용차의 배기량별 등록비율을 보면, 2006년 12월 말 현재 일반적인 기준으로 경차에 해당하는 800cc미만이 3.9%, 소형에 해당하는 1,500cc 미만이 25.6%, 중형에 해당하는 2,000cc 미만이 44.9%, 대형에 해당하는 2,000cc 이상이 25.6%를 나타내고 있으며, 최근 10년간 중·대형 승용차의 비율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
구별 등록현황을 보면, 등록대수의 경우, 강남구가 237,278대(8.3%)로 가장 많고, 송파구 6.6%, 서초구 5.8%, 강서구 5.7% 순으로 나타났으며, 가장 적게 등록된 자치구는 중구로 50,926대(1.8%)이다.
인구대비 승용차 보급률의 경우, 강남구가 세대 당 0.92대, 인구 2.75명 당 1대로 가장 높으며, 강북구가 세대 당 0.40대, 인구 6.48명 당 1대로 가장 낮다.
2000cc 이상 대형 승용차가 많이 등록된 자치구는, 대수면에서는 강남구가 82,720대로서 가장 많고, 비율면에서는 중구(40.7%), 강남구(40.3%), 종로구(38.0%), 서초구(36.2%) 순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외산 승용차 등록대수는 총 90,843대(전체 승용차의 4.0%)로서 그 중 강남구가 30,700대(강남구 등록 승용차의 14.9%)로 가장 많이 등록되었다.
우리 시에서는 매월 단위로 자동차 등록 통계자료를 작성하여 정책 수립 및 시정 연구의 참고자료로 활용하고 있으며, 서울시 홈페이지에도 게시하여 연구자들과 시민들이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 서울시 자동차 등록 통계자료 보는 곳: 서울시 홈페이지(http://www.seoul.go.kr)-[시정정보]-[기관별 정보]-[교통국 홈페이지]-[교통통계]-[주요 교통통계]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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