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지아니한가’ 최고의 배우 9명이 뭉쳤다
<좋지아니한가>는 공통분모 제로, 어쩌다 한집에 같이 살고 있는 가족이 쪽팔려서 죽을뻔한 공동의 위기에 처하게 되는 상황을 그린 코믹 드라마. 고개 숙인 아빠(천호진), 허리띠 졸라맨 엄마(문희경), 전생에 왕이었다고 생각하는 아들(유아인), 존재 자체가 미스터리한 딸(황보라), 묻어가는 백수 이모(김혜수)까지 평범함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코믹하고 엉뚱한 가족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거기에 미스터리한 선생(박해일), 우주에서 제일 나쁜 X(정유미)과 노래방 총각(이기우), 어리버리 동네친구(임혁필)까지 가세해 최고의 독특한 캐릭터들이 총출동한다.
시나리오에 반해 단번에 캐스팅 제의에 응한 스크린 톱스타 김혜수와 박해일(우정출연)을 비롯, 영화와 TV드라마를 종횡무진하며 최고의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연기파 배우 천호진, <맘마미아><밑바닥에서> 등 뮤지컬에서 활약하고 있는 문희경, CF에서 신비한 매력을 발산한 황보라, <반올림>이 배출해낸 2007년 스크린 유망주 유아인, <가족의 탄생>을 통해 청룡영화상 신인상을 수상하며 차세대 스크린 스타로 떠오른 정유미, 그리고 개그계의 스타 임혁필까지. 이렇듯 <좋지아니한가>는 시나리오의 완성도와 감독에 대한 신뢰만으로 캐릭터에 딱 맞춘 최고의 멀티 캐스팅을 갖출 수 있었다.
주연 배우 몇몇에만 그치지 않고 모든 역할에 비중을 두어 배역에 딱 맞는 배우들을 캐스팅하여 최상의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는 ‘멀티 캐스팅’. 이미 할리우드에선 <오션스일레븐><러브엑츄얼리><신시티> 등의 작품들이 ‘멀티 캐스팅’의 성공적인 사례로 자리잡았으며, 국내에서도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한반도><가족의 탄생><타짜><괴물> 등의 영화들이 이러한 트렌드를 이어가고 있다.
천호진, 황보라, 김혜수, 유아인, 정유미 등 캐릭터에 딱 맞춘 최고의 멀티 캐스팅으로 배우들의 완벽한 연기호흡을 자랑하는 <좋지아니한가>는 2007년 2월 말 따뜻하고 유쾌한 웃음을 선사 할 예정이다.
CJ엔터테인먼트 개요
씨제이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는 대한민국의 영화 제작 및 배급, 공연 기획사이다. 1995년 설립된 제일제당 멀티미디어 사업부로 시작한 CJ엔터테인먼트는 드림웍스의 배급권을 따내면서 세계적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의 도약을 준비하게된다. 1996년 제일제당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로 이름을 바꾼후 영화 제작 회사인 제이콤을 설립함과 동시에, 본격적인 영화사업을 시작하게된다. 1997년 8월 1일 본 회사(제일제당 CJ 엔터테인먼트)가 설립되었고, 2000년, 독립적인 기업으로 재출범했다. 2004년 공연 제작사업을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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