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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MDS 코스피 086960
2007-01-16 14:15
서울--(뉴스와이어)--임베디드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MDS테크놀로지(대표 김현철, www.mdstec.com)가 올해 신규 사업을 활발히 전개하며 본격적인 사업확장에 나선다.

MDS테크놀로지는 기존 사업들을 바탕으로 시너지 효과를 내고 고객들의 개발 효율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신규 사업을 전개함으로써 고객들에게 임베디드 시스템 개발에 필요한 토털 솔루션을 신속하게 제공할 계획이다.

우선 이 회사는 올해 임베디드 시스템용 데이터 관리 솔루션인 엔써크(Encirq)와 실시간 가상화 솔루션인 버추얼로직스(VirtualLogix)를 출시하였다.

엔써크(Encirq) 솔루션은 DB나 메모리, 파일 시스템과 같은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솔루션으로, 자동차, 가전, 통신 기기와 같은 고성능의 임베디드 시스템을 개발하는 시간과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다.

한편 버추얼로직스(VirtualLogix)는 2개 OS의 장점을 동시에 사용할 수 있도록 브릿지(Bridge) 역할을 하는 임베디드 시스템용 가상화 솔루션이다. 이를 통해 2개의 임베디드 OS를 동시에 필요로 하는 네트워크, 셋톱박스, 모바일 개발자들의 업무 효율을 대폭 향상시킬 수 있다.

또한 그 동안 모바일, 자동차 분야에 집중하던 사업영역도 올해에는 SoC 시장으로확대하여 집중 공략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최근 국내 시스템 반도체 검증 솔루션(EDA : Electronic Design Automation)업체와 사업 제휴를 하였으며, 하나의 시스템에서 SW 변경만으로 다양한 통신 기술을 적용할 수 있는 SDR(Software Defined Radio) 관련 시장도 개척할 계획이다.

MDS테크놀로지 김현철 대표이사는 “기존 사업과 고객을 바탕으로 시너지 효과와수익성을 낼 수 있는 신규 사업을 활발히 전개하여 국내 1위에서 세계적인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업체로 도약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컴MDS 개요
한컴MDS는 1994년 설립된 임베디드 솔루션 전문기업으로서 윈도우 임베디드 OS, SW 개발도구, SW테스팅 솔루션 등 임베디드 시스템 개발 단계에서 개발 기간을 단축하고 개발 효율성을 높이는 데 필요한 토털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다. 임베디드 사업영역을 넘어 IoT, 클라우드, 빅데이터, 보안 등 IT 사업영역으로 확대하고 있다. 현대자동차, 삼성전자, LG전자, SK하이닉스, 국방과학연구소, LIG넥스원 등 자동차, 휴대폰/스마트폰, 디지털/가전, 국방/항공 등 다양한 산업에 걸쳐 약 1,500여 고객사를 보유하고 있다. 회사 전체 인력 450여명 중 80% 이상이 엔지니어들로 구성되어 임베디드 분야 최고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국내 최대 규모의 IT융합 솔루션 전문 교육기관인 ‘MDS아카데미’를 운영하면서 인력양성에도 많은 공헌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hancommd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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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S테크놀로지 사업기획팀 이은영 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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