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부패 5대 중점시책 추진
그동안 “부패청산”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여 강력한 반부패대책을 추진으로 청렴지수가 꾸준히 상승하고 있고, 민원행정개선을 위한 설문 조사와 민원처리진단제(After Clean-Call) 등 각종 통계에서 크게 개선 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부조리 예방을 위한 통제기능 미흡, 행정의 투명성과공정성 부족, 관행적인 잔존 부조리 및 도민들의 협조 미흡으로 청렴도가 하위권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청렴물결 역점시책으로 「부패 Zero Clean경북」실현을 목표로
· 청렴문화 정착을 위한 실천적 노력 전개
· 취약분야 집중관리 및 제도개선 지속추진
· 사전 예방적 공직비리 근절대책 강화
· 부패방지대책의 지속성 확보를 위한 순환체계 구축
· 「Clean 경북」정착을 위한 교육·홍보기능 강화 등 청렴도 제고를 위한 「5대 시책」을 선정하여 반부패청렴대책을 강력히 추진키로 하였다.
이를 위한 주요 시책과제로는 행정 중심의 반부패대책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반부패 투명사회 협약 체결」,「윗물 맑기 운동」 등 도민 참여를 활성화 하고, 반부패 대책의 협업체계 강화를 위해 「부패방지협의회」,「추진기획단(T/F)」 운영을 내실화하며 청렴도 취약분야(금품제공, 기준과 절차의 현실성, 이의제기의 용이성)에 대책을 마련 시행키로 하였다.
이와 함께 민원처리 과정에 도민들의 불만·애로사항 개선을 위해 「민원처리진단제(After Clean-Call)」, 사기업의 서비스센터와 같은『민원처리 실시간 happy call제』를 도입 시행키로 하였다.
또한, 행정의 경쟁력 제고와 도민참여를 유도하기 위해『신고 보상제』를 확행하여, 명실상부한 도민과 함께하는 반부패대책을 추진키로 하였다.
경북도 김승태 감사관은 각계각층이 부패척결 노력에 주도적으로 참여토록 분위기를 조성하고 이를 범도민 운동으로 승화시켜, 「부패 Zero Clean경북」을 실현함 으로써 신뢰받는 청렴도정을 이루겠다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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