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한국전력공사의 협조로 사회복지시설에서 생활하는 취약계층의 겨울나기를 돕고 재정적으로 열악한 시설의 부담경감을 위하여 실시하는 것이다.
대상시설은 사회복지사업법에 의한 사회복지시설로 시장·군수에게 신고한 시설이면 전기요금 할인신청 대상이 된다.
신청은 1월 15일부터 가능하며 사회복지시설 신고증 또는 위탁계약 증서 등 관련 근거 서류를 구비하여 관할 한전지사나 지점, 인터넷(www.kcpco.co.kr/cyger), 고객센터(국번없이 123, 휴대폰은 지역번호+123)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신청한 시설은 신청일이 속한 해당 월부터 전기요금의 20%를 할인 받게 된다.
상대적으로 오지에 위치한 시설들은 도시가스 혜택을 받지 못하고 난방을 위하여 비싼 등유대신 심야전기를 많이 사용하므로 이번 전기요금 할인제도를 통하여 시설운영의 부담을 덜게 되고 생활자들은 좀 더 따뜻한 겨울을 나게 될 것이다.
도내 생활자가 많은(310명) 시설의 경우 지난달(’06. 12월) 500만원의 전기요금을 납부하였는데 할인제도를 적용하면 100만원의 전기요금을 할인 받게 되며, 50명이 생활하고 있는 시설은 지난달(’06. 12월) 전기요금 120만원을 기준해볼때 24만원의 전기요금을 할인받게 된다.
도내 사회복지생활시설은 장애인 38, 노인 91, 아동 18개소를 포함한 166개소에 8,354명(’06.12.31기준)이 생활하고 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청 사회복지과 담당자 이애희 053-950-24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