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 주변 국도 확장(개설)사업이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다.

울산시에 따르면 현재 울산을 지나는 국도 확장(개설) 사업은 7호선 등 3개 노선에서 6개 사업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4개 사업은 공사 중이며, 2개 사업은 기본 및 실시설계 중에 있다.

국도 7호선 도로사업을 보면 울주군 웅촌면 ‘굴곡도로(대복고개) 개선사업’(연장 0.6㎞, 폭 18.5m)은 총 27억원을 투입해 굴곡이 심한 구간에 대한 선형 변경 공사를 오는 12월말 준공 예정이다.

또 ‘부산~울산간 국도 확장사업’(연장 29㎞, 폭 30m 4~6차로)은 용역비 103억원을 투입해 지난 2004년 12부터 오는 12월까지 기본 및 실시설계 중에 있으며 오는 2012년도에 공사를 준공할 계획이다.

국도 24호선 도로사업을 보면 울주군 상북면 능동터널 건설사업(연장 8.66㎞, 폭 20m)은 오는 12월 개통 예정이다.

국도 31호선 도로사업을 보면 부산시 기장군 장안읍~울주군 온산읍 도로사업(연장 16㎞, 폭 20m, 4차로)은 50억원을 투입해 지난 2004년 12부터 오는 12월까지 기본 및 실시설계 중에 있으며, 오는 2013년까지 공사를 마무리 할 계획이다.

울주군 온산읍~남구 두왕동 도로사업(연장 6.5㎞, 폭 20m)은 사업비 1,180억원을 투입해 지난 2006년 3월 착공, 오는 2011년 2월까지 완료된다.

북구 연암~강동(정자)~경주시계간 도로사업(연장 13.13㎞, 폭 20m)은 총 2,434억원을 투입, 2006년 7월 연암에서 강동 신현 교차로까지는 기 개통했으며 전체구간은 2007년 12월 준공예정이다.

이와 같이 국도산업이 순조롭게 추진되면 울산시를 기점으로 주변도시와 사통팔달 광역교통망을 형성함으로서 편안한 주거생활과 광역단위의 생활권이 가능할 것이다.

또 접근성이 확보되고 교통여건이 크게 개선되어 시민여가 활동 및 물류수송 원활로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국가경쟁력 제고에 크게 이바지 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울산시 중심을 관통하거나 외곽을 지나는 국도는 국도 7호선을 비롯해 14, 24, 31, 35호선 등 5개 노선이 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연락처

울산시 건설도로과 김강환 052-229-40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