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주시는 16일 오전10시 기계산업리서치센터 회의실에서 첨단부품소재산업을 선도할 리서치센터 추가 입주업체 10개사를 강신재 리서치센터장을 비롯한 경제관련 전문가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정하였다. (신규창업 2개사, 수도권이전 5개사, 도내창업 3개사)

이번에 입주하는 업체들은 전주시에서 조성한 도시첨단산업단지가 구축되어 전주시와 업무협약에 의거 부품소재, 메카트로닉스, 초정밀가공의 기계분야에서 고부가가치의 핵심 신기술분야를 선도하는 업체이다.

금번에 입주하는 대표적인 업체를 보면 06년 4월 한국 소방방재청에 소방차를 비롯한 소방장비를 납품하는 스타코넷을 인수합병한 (주) 이엔쓰리(대표이사 김승우)를 비롯한 탄소분야의 원천기술을 보유한 3개의 타도소재 업체가 전주의 첨단산업산업단지에서 기업 R&D 및 제품생산을 하여 첨단산업분야 특성 전문화 하는데 일조 하게 되었다.

또한 국내굴지의 알류미늄용기 업체들이 전북권에 집적화되고 있는 추세에 따라 에이엠피 테크(대표이사 김정율)가 프로우포밍성형기술을 보유하여 알루미늄 라이너를 개발하여 자동차부품으로 판매하며 항공기용 가스터빈 연료분사노즐을 개발을 인증 받아 삼성테크윈에 납품하기로 되어 있는 초정밀가공의 전문기업으로 지역발전에 기대하는 바 크다고 할 수 있다.

이번 기업유치를 통해 전주시는 금년 상반기에는 209명 정도의 고용과 257억원의 매출이 예상되어 지역경제에 윤활유가 되고 특히 고용 파급효과가 상당히 클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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