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북대학교와 전라북도, 캐나다 ARC 3개 기관이 신·재생에너지 관련 연구 협력과 인력교류 및 국제공동연구센터 설립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MOU) 체결식을 1월 18일(목) 오전 10시 전북대 대학본부 8층 회의실에서 갖는다.

전북대는 캐나다 ARC, 전라북도와 공동으로 과학기술부의 해외우수연구원 유치사업에 응모하여 국가 재원으로 관련 연구소를 유치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양해각서를 통해 전북대학교는 수소연료전지의 과학, 기술, 연구개발을 통해 발전시키며 전라북도는 과학기술부의 해외우수연구소 유치를 통한 과학, 기술, 연구 개발을 발전시킬 수 있도록 전북대학교와 ARC간의 협력을 지원한다.

세 기관은 교육, 기술개발 그리고 상업화를 활성화하는 방향으로 50W 미만의 소형 고용량 응용을 위한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를 개발하게 된다.

19일에는 Partha Sarkar(HPD-SOFC 팀장)의 SOFC 관련 세미나가 열린다.

이날 MOU 체결식에는 전북대 서거석 총장, 홍춘의 대외협력실장, 오재윤 산학협력단장, 윤정모 공과대학 학장, 신형식 신재생에너지누리사업단장, 이중희 연료전지핵심기술연구센터장, 신소재공학부 김복희 교수, 안병국 교수 및 환경·화학공학부 남기석 교수가 참석한다. 전라북도에서는 김재명 정무부지사와 이현웅 전략산업과장 등이, 캐나다 ARC 및 주한캐나다 대사관에서는 Ron Gilbertson 부원장 및 Partha Sarkar(HPD-SOFC 팀장) 등 4명의 관계자가 참석하게 된다.


전북대학교 개요
전북대학교는 전라북도 전주시에 소재한 대한민국의 거점 국립대학교이다. 1947년 호남권 최초의 국립대학교로서 설립됐다. 캠퍼스는 전주시, 익산시, 고창군 등에 있다. 현재 4개 전문대학원, 14개 단과대학, 100여개의 학부·학과 및 대학원, 특수대학원을 갖춘 지역거점 선도대학으로 성장했다.

웹사이트: http://www.chonb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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