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현대자동차 노사협상 타결을 환영한다. 이번 파업은 법의 한계를 넘어서는 관행적 노사분규가 결코 정당화될 수 없음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었다.

이번 사태를 끝으로 노조가 국민적 공감대를 얻을 수 없는 주장으로 불법파업을 주도하는 관행은 끝나야 한다.

아울러 향후 노사관계에 있어 극단적인 대결이 아닌 상생과 상호협력의 문화가 뿌리내리도록 노사 모두가 새롭게 출발하는 계기가 되어야 할 것이다.

열린우리당은 법과 원칙아래 화합과 상생의 정신으로 노사가 하나되는 선진적 노사관계 정착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해 나갈 것이다.

2006년 1월 17일 열린우리당 대변인 우 상 호

열린우리당 개요
열린우리당은 항일독립운동의 애국애족정신과 상해임시정부의 법통을 이어받은 건국정신 그리고 4·19혁명, 5·18과 6·10 국민항쟁 등 반독재 민주화 운동의 숭고한 가치들을 계승한다. 열린우리당은 중산층과 서민의 정당으로서 민주평화개혁세력과 양심적 산업화세력 그리고 지식정보화세력과 함께 하고자 한다. 열린우리당은 남과 북, 해외동포 8000만 민족이 더불어 잘사는 통일선진 강국, 지식문화대국의 꿈을 실현하고자 모든 국민의 한결같은 염원을 받들어 제2창당을 선언한다. 우리는 인본주의에 입각한 민주·평화·번영을 21세기를 이끌어 갈 기본가치로 삼아 20세기의 낡은 이념대립을 극복하고 세계화와 정보화의 도전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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