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석유개발회사인 (주)골든오일은 아르헨티나 엘비날라르 광구의 지분 50%를 보유하고 운영권자로 참여하고 있으며 금년 1월 시추를 완료하고 생산성 시험(DST : Drilling Stem Test)을 한 결과, 일산 2,500배럴 규모의 부산물이 전혀 없는 100% 양질의 원유 생산에 성공했음
<엘비날라르 광구>
ㅇ위치 : 아르헨티나 북서분지 내 육상
ㅇ생산현황 : 2500 b/d
ㅇ지분현황 : (주)골든오일 50%(운영권자), Gran Tierra 50%(캐나다)
ㅇ가채매장량 : 4.6백만배럴
금번에 성공한 엘비날라르 광구는 비록 생산 및 매장량 규모는 작으나, 사업 risk가 큰 유전개발사업에서 자본금 10억원에 불과한 국내의 자원개발전문기업이 직접운영권자로 참여하여 탄탄한 기술력과 젊은 패기로 유전개발에 성공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음
(주)골든오일은 ’04년 2월 자본금 10억원, 직원 17명으로 출발한 국내에서는 보기드문 중소규모의 전문자원개발업체로 구희철 사장을 포함한 임직원 7명 모두가 자원공학을 전공한 젊은 석유개발 엔지니어들임
회사설립 이후, (주)골든오일은 아르헨티나 현지에서 금번 개발 성공한 엘비날라르 광구를 비롯한 AAB, RMO 광구 등 3개 광구에서 탐사사업을 진행중에 있음
또한, ’06.11월에는 아르헨 LDP 광구 입찰에 성공하는 등 아르헨티나 현지에서 활발히 유전개발사업을 전개해 왔으며 ’07년에도 4개의 신규 사업 참여를 목표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음
(주)골든오일 사업성공은 국내 원유의 자주개발율 기여라는 직접적인 효과 외에도 현재 사업참여를 검토중에 있는 국내자원개발기업의 해외자원개발 진출에 기폭제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
유전개발사업은 다른 사업에 비해 투자자본이 많이 소요되고 risk가 커서 일반 대기업들 조차 사업참여를 망설이는 사업임을 감안하면 현재 해외자원개발에 참여하고 있거나 계획중인 있는 국내기업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될 것으로 보임
또한, (주)골든오일은 아르헨티나 현지 축구단의 Sponsor로서도 활동하는 등 철저한 현지화 전략을 추구하여 현지교민 및 정부와도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하는 등 교민 및 현지인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음
특히, 최근 극히 일부이기는 하나 유전개발사업을 투기의 대상으로 삼아 기술력, 체계적인 사업계획 및 자금력을 확보하지 않고, 무리하게 사업을 추진하여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는 사례가 있는바 젊은 석유공학도들의 탄탄한 기술력과 도전정신을 바탕으로한(주)골든오일의 유전개발 성공사례는 국내 자원개발업체에게 신선한 자극을 줄것으로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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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개발팀장 이승우, 주무관 안여선 02-2110-54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