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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빌 코스닥 063080
2007-01-18 10:33
서울--(뉴스와이어)--모바일게임 시장에 새로운 방식의 서비스가 도입되어 주목받고 있다.

SK텔레콤은 최근 네이트 게임Zone에 ‘브랜드몰’을 본격 가동하며, 다소 정체되어 있는 국내 시장에 활력을 기대하고 있다.

‘브랜드몰’은 다양하고 새로운 게임들을 매월 저렴한 비용으로 즐길 수 있는 정액제 개념의 게임 서비스이다. 그동안 싱글형 게임을 내려받아 즐기던 형태와는 달리 이용기간을 두어 다양한 게임을 골라 저렴한 비용으로 구매할 수 있는 새로운 방식의 모델이다.

최근 게임빌-와이더댄, 컴투스-넥슨모바일 4개사가 참여하여 주도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게임빌과 와이더댄이 운영하고 있는 껨매니아Zone의 경우, ‘2007프로야구’, ‘디지몬RPG2’, ‘놈투’, ‘신시티’, ‘삼국쟁패’, ‘정통오목’, ‘물가에돌튕기기2’, ‘졸라맨’, ‘버스트랠리’ 등 현재 다양한 게임이 서비스되고 있으며, 유저들은 매월 4,000원의 정보이용료로 그 중 4가지 게임을 골라 모두 즐길 수 있다. 또한 신규 게임은 매월 업데이트 된다.

게임빌 사업개발실 이경일 실장은 “이번 서비스는 유저들에게 다양한 유명 브랜드를 저렴한 비용으로 선보이는 시도인 만큼 국내 시장에 새로운 활력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지속적으로 고품질의 신작 게임들을 업데이트 하고, 다양한 프로모션으로 활성화를 도모할 것”이라고 말했다.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에 본격적으로 등장한 브랜드몰의 성공 여부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게임빌 개요
게임빌은 국내 최대 모바일게임 업체이다

웹사이트: http://www.gamev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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