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주 5일 근무제 정착과 5都 2村시대 등 관광환경 변화에 따른 관광수요에 대응하기 위하여 테마형 관광상품을 개발하였으며 가족단위, 동호회, 소규모 모임 등 기호에 맞는 맞춤형 체험상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주 테마여행은 경북의 동해안 길따라 영덕군과 울진군 지역으로 겨울철 대게 맛보기, 해맞이, 영화 촬영지 등 어촌의 다양한 풍경과 아울러 고려말 충신 목은 이색이 명명한 영양남씨의 집성촌 “괴시리 전통마을”에서 전통의례, 전통차 시음, 고구마 굽워 먹기 등 전통체험이 이루어진다.
또한 영덕 강구항의 새벽 어판장 기행, 미래의 청정 에너지 풍력 발전단지 답사, 관동팔경의 하나 월송정을 들러보고 천년고찰 불영사 산사를 기행 후 국내 유일의 자연용출 온천인 울진 덕구에서 여행의 피로감을 해소한 후 일정을 마친다.
▷ “서울 →중식(돌솥밥) →괴시리전통마을 →어촌민속전시관 → 석식(대게찜) →숙박(강구항) →조식(전복죽) →풍력발전단지 →영덕해맞이공원 →월송정 →중식(산채정식) → 불영사 →덕구온천 →울진출발”
참가 신청방법은 대행 여행사인 (주)하나투어, 하나강산 홈페이지에 신청하면 최소 인원 20명이상에서 최대인원 120명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수도권 관광객을 주요 모집대상으로 하여 서울 출발을 기준으로 하고 있으나 타 도시에서 참가를 희망하면 코스별 현지 도착 시점부터 합류가 가능하며 담당 여행사에서 개별 통보한다.
※ 대행 여행사 홈페이지(http://www.hanatour.com/), (http://www.hanatour.com/ 전화 02-2127-1609) 경북 나드리(http://www.gbtour.net) 경북관광협회 홈페이지(http://www.gogbta.or.kr/ 전화 054-745-0750) 로 문의하면 된다
테마가 있는 경북 주말여행은 평소 접근성과 거리감을 느끼는 서울, 경기 수도권 중심의 관광객을 대상으로 매주 토·일 주말(1박 2일)을 기준으로 실시한다.
특히, 도내 23개 시군의 관광자원을 활용하여 참가 관광객들의 경비부담을 줄이기 위하여 경북도에서 전세버스비 전액을 지원하고 방문 기념품을 제공한다.
여행객들의 테마여행을 보다 알차게 하기 위하여 향토사학자와 각 지자체 문화관광해설사가 동행하여 지역의 유래, 전설, 역사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을 듣고 마을 어른들의 민간야사 등 옛 이야기를 들으며 테마 여행의 추억을 만들도록 한다.
테마상품 개발 과정을 보면 지난해 하반기 지역, 계절, 테마별로 경북의 시군을 대표하는 명소, 체험상품, 음식 등 다양한 소재와 관광코스를 여행 관련 전문가와 지자체가 공동으로 현장 답사를 통하여 52개 테마여행의 상품화 가능성에 대한 실사를 완료하고 여러 차례의 심의를 거쳐 엄선하였다.
아울러, 상품성을 높이기 위하여 경북의 풍부한 역사문화와 자연을 소재로 신기하고, 흥미롭게 계절별, 테마별, 지역별로 특색을 살린 체험 코스를 기본으로 구성하였으며 또한, 가족과 청소년 등의 관광객들에게 보다 알찬 여행기회를 제공하고 건전한 여행문화 확산을 위해 심혈을 기울인 경북의 대표 브랜드 테마상품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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