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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H 코스피 036030
2007-01-18 16:18
서울--(뉴스와이어)--KTH(대표 송영한) ‘파란’(www.paran.com)에서 서비스하고, ㈜베토인터렉티브(대표 김지택)가 개발한 온라인 낚시게임 <피싱온>을 즐기는 유저들은 실제로도 낚시광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월 5일부터 17일까지 <피싱온> 공식홈페이지(http://fo.paran.com)에서 실시된 설문조사에 의하면 피싱온을 즐기는 유저 중 실제로 낚시를 좋아하고 즐긴다고 응답한 유저가 전체 응답자의 55%였으며, 39%의 유저는 ‘실제로 즐기지는 않지만 관심이 있다’고 답했다. 하지만, 낚시에 관심이 없다고 밝힌 유저는 불과 5%에 불과했다.

또한, <피싱온>을 플레이하는 이유에 대한 질문에 35%의 유저가 ‘실제 낚시를 좋아하기 때문’이라고 답했으며, ‘온라인 낚시 게임이라는 독특함 때문’이라고 답한 유저도 39%에 달해 <피싱온>을 즐기는 가장 큰 이유가 ‘온라인 낚시게임’이라는 독특한 소재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은 결과에 대해 베토인터랙티브의 김지택 대표는 “개발 초기부터 온라인 낚시게임이라는 컨셉을 지속적으로 강조해 온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이와같은 결과를 바탕으로 <피싱온>은 유저들의 낚심(心)을 잡기위해 낚시관련 협회 및 포탈과의 제휴와 협력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외에도 <피싱온>을 즐기는 유저 중 초,중,고등학생을 비롯한 학생층은 불과 30%에 불과했으며, 무려 70%에 이르는 유저가 직장인, 자영업자 및 전문직 종사자로 밝혀져, 중, 장년층에게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각종 다양한 이벤트와 업데이트로 유저들에게 지속적인 재미를 제공하고 있는 <피싱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홈페이지(http://fo.para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kth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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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H 게임사업본부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 박승민 팀장 02-3289-27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