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와이어)--기업의 구매선 발굴에 있어 전시회가 가장 핵심적인 마케팅수단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는 가운데 창원시는 중소기업의 판로개척과 마케팅을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중소기업 전시회 참가비 지원 계획’을 더 한층 업그레이드 시켜 추진한다.

창원시에 따르면 관내 중소기업이 전액 업체부담으로 CECO개최 전문전시회와 국내전시회에 참가할 경우 일정한 조건에 따라 부스 임차비를 200만원 한도 내에서 80%까지 지원한다.

특히, 창원시 관련 조례에 의한 ‘우수기업’과 ‘예우대상 기업’은 300만원 한도 내에서 80%를 지원한다.

전시회 참가를 통한 기업마케팅은 고객과의 직접적인 만남을 통한 현장상담, 신제품 소개와 가시적인 브랜드 이미지 증대로 새로운 시장개척이 용이할 뿐만 아니라 동종업종간의 정보교류를 통한 기술 확대도 자연스럽게 이루어진다는 장점이 있다.

이에 따라 시에서는 시행 첫해인 2006년 CECO 개최전시회에 한정하고 부스 임차비의 50%만 지원하던 것을 올해에는 국내 전시회로 확대하고 지원비율도 80%로 상향 조정한다.

지원금 신청은 전시회별 개최 공고일부터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www.changwon.go.kr)새소식란이나 창원경제 기업사랑(→기업지원시책)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changwo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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