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BNP Paribas은행 서울지점이 2006년중 국채전문딜러로써 국채시장 발전에 기여한 바를 인정받아 한국 재정경제부 부총리표창을 수상했다.

BNP Paribas 서울지점은 이로써 2년 연속 한국 재정경제부의 표창을 받게 되었으며, 표창은 권오규 재정경제부 부총리의 이름으로 BNP Paribas 은행 박태동 이사에게 전달되었다.



BNP Paribas 은행 개요
BNP Paribas은행 (www.bnpparibas.com)은 유럽의 뱅킹 및 파이낸셜 서비스 분야의 선두주자로써, 투자 및 총 자산 규모에서 세계 15위권 내에 드는 은행이다. 총 직원수는 140,000명이며, 이 중 유럽에서만 110,000명이 근무하고 있다. BNP Paribas 그룹은 특히 기업투자금융, 자산관리서비스 및 소비자 금융 등 3개 분야에서 우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 그룹은 세계 금융 중심지를 비롯해 총 85개국에 지점을 개설하고 있다. 또한 소비자 금융은 프랑스와 이탈리아가 주요 시장이며 유럽 전역에 걸쳐 비즈니스 라인을 형성하고 있다. 현재 BNP Paribas 는 미국에서 괄목할 만한 성장을 보이고 있으며 아시아 및 이머징 마켓에서도 선두를 차지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asia.bnpparib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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