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와이어)--충청북도는 올해 경제특별도 선포 원년을 맞아 “잘사는 충북 행복한 도민”을 실현하고 산촌경제·정주·휴양권 개발이라는 기본계획을 달성하기 위해 모두 77개 사업에 988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한다.

먼저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올 상반기 예산 집행을 집중하여 연인원 82만명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동시에 “미래 가치 높은 산림자원 육성” 이라는 전략목표를 달성할 계획이다.

충북도의 올해 주요 산림사업계획은 살펴보면 전년 당초예산 대비 25%나 증액된 예산으로 경제적·환경적으로 가치 있는 산림자원 조성을 위한 경제림단지화 육성 및 바이오조림(1,237㏊)에 80억원, 생육단계별 숲가꾸기사업 10,736㏊에 183억원, 도시생태계 기능강화숲 조성, 도민가 함께 만들어가는 마을숲·학교숲 조성 등 산림자원조성에 341억원을 투자하고 친환경 고소득 임산물 생산 기반 마련을 위한 친환경 임산물인증생산 단지 육성, 백두대간 원주민 소득보전지원과, 시군 지역간 균형발전을 위한 보은 황토대추 명품화 및 옥천 옻산업특구 옻나무식재, 임산물저장시설 확충, 임산물 표준출하 지원 등 산림경영기반구축에 85억원이 투자 된다.

도민이 안심하는 재해방지 및 살기좋은 산촌개발을 위해 친환경적인 다목적 임도시설 확충 186㎞, 산불예방과 초동진화체계구축 15개사업, 소나무재선충병 등 산림병해충 방제, 사방사업 및 산림유역관리사업 등 산림자원보호와 산촌생태마을 6개소를 조성 등에, 321억원을 투자한다 또한 전년 이월사업인 수해복구사업은 6월 장마기 이전까지 93개소 126억원으로 완료계획이다.

산림휴양 명소화 및 산림문화 구현을 위한 휴양시설 12개소, 녹색휴양 치유의숲 공원조성 2개소, 숲해설가 양성, 전국숲해설 올림피아드 개최, 숲과 어울마당 산림문화축제 등 141억원 투자된다

임업경쟁력 제고를 위한 시험연구기능 강화를 위하여 도민의 수요 중심의 실용적 국립산림과학원과 공동시험연구와 농산촌 소득원 개발 자체시험연구 등 15과제 선정추진하고 밤나무재배농가 토양조사 분석·처방 881㏊, 미동산 수목원 확대조성, 산림과학박물관, 목재문화체험장 보완 등 213억을 투자하여 도민이 함께 휴양과 자연학습 공간으로 조성한다.

금년도 신규사업으로 도시생태계 기능강화 숲조성 3개소, 백두대간생태 교육장 1개소, 친환경임산물인증 생산단지 조성 4개소, 환경친화적 선목형 입목벌채 시범사업 30㏊, 녹색휴양 치유의숲 공원조성 2개소를 102억을 투자 민선4기 출범과 같이 새로운사업으로 추진된다.

이런 산림사업에 투입되는 고용인력을 분야별로 살펴보면 산림보호사업에 19만명, 산림재해 예방 및 복구사업에 5만명, 숲가꾸기 사업에 53만명, 경제림 조성 3만명, 기타산림사업에 2만명 등 연 82만명의 인건비 394억원으로 고용창출 효과가 기대된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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