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휴무일 지적측량 예약제 인기
대전시는 주 5일 근무제가 본격 시행된 지난해 2월부터 ‘휴무일 지적측량 예약제’를 도입하여 운영한 결과 지난 한해 동안 92필지에 대한 휴무일 지적측량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는 시민들의 재산권 보호를 위해 지적측량을 휴무일에 가능토록 함으로써 토지 권리관계에 있는 소유자 및 관계인 입회하에 측량 성과를 확인할 수 있어 인접 경계분쟁 등을 상당부분 해소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
지적측량을 희망하는 시민은 관할 구청 측량민원 접수창구를 직접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이 가능하며 입회가 편리한 휴무일을 지정하여 신청하면 된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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