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산림당국에 따르면 2006년도에 산지를 개발하여 다른 용도로 이용한 건수와 면적은 800건 375ha(1,125천평)로 2005년도에 비교하여 6건 98ha(294천평)가 감소되였으며, 2004년도에 비교하면 136건 107ha(321천평)가 감소된 것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보전산지를 전용한 경우가 152건 78ha(234천평)로 전체 전용면적의 20%, 준보전산지를 전용한 경우가 648건 297ha(891천평)로 80%를 차지하고 있다.
산지전용 목적별 현황을 보면 농지조성 목적이 146건 131ha(393천평)로 34%, 택지조성이 183건 35ha(105천평)로 9%, 도로개설이 78건 37ha(111천평)로 9%, 공장용지가 14건 27ha(81천평)로 7%를 차지하고 있으며, 기타 골프장ㆍ관광지ㆍ묘지 등이 있다.
전라북도에서는 산지관리법 및 관련법에 저촉되지 않고 지역개발을 위한 꼭 필요한 산지전용은 환경친화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허가ㆍ관리하고, 목적이 타당하지 않거나 법규정을 악용하여 타용도로 전용하고자 하는 사례는 철저히 가려내 난개발을 방지해 나갈 방침이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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