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에서는 북촌한옥마을의 북촌문화센터를 우리의 옛 주거생활 및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전통명소로 만들고자 센터내 전통문화 관련 강좌를 개설하여 운영할 운영자를 모집한다.

개설될 강좌는 전통공예(생옻칠, 규방공예, 전통보자기, 전통 술 만들기, 오죽공예, 전통매듭, 천연염색 등)와 전통문화(다도, 전통음식, 궁도, 한옥문화강좌, 서예·회화, 예절풍습 등) 분야로 강좌개설자의 신청자격은 전통공예 또는 전통문화강좌를 운영중이거나 운영이 가능한 전통공예 기능보유자이다.

모집은 1월 31일까지이며, 서울시 홈페이지(http://seoul.go.kr)에서 신청서 및 운영계획서를 다운받아 작성, 서울시청 서소문별관 2동 5층 북촌추진반으로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문의사항은 서울시 주택국 북촌추진반(02-3707-8755, 8578) 및 서울시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연락처

서울특별시 북촌추진반 한병용 02-3707-87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