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와이어)--광주·전남 취업포털 사랑방잡(http://job.sarangbang.com)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지역에 개소한 삼성화재 콜센터는 최근 좌석을 추가 구축하고, 텔레마케터 인력을 추가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인바운드 상담원이며 총 50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응시원서는 오는 25일까지 온라인이나 방문 접수하면 된다.

금호생명 콜센터도 최근 콜센터를 확장하고 추가 인력을 채용중이다. 26~31세 초대졸 이상이면 지원이 가능하며, 총 30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입사를 희망하는 사람은 오는 22일까지 지원서를 제출하면 된다. 면접과 실기테스트는 오는 24일 실시한다.

동양생명 콜센터는 오는 30일까지 신규 상담원을 채용한다. 주요업무는 보험안내, 전화상담 등으로 고졸이상의 학력소지자면 지원이 가능하다. 입사를 희망하는 사람은 이메일(tongyang@kbsjob.co.kr)로 접수하면 된다.

SK텔레콤 CRM센터서는 고객상담원을 모집한다. 채용된 직원은 SK텔레콤 부가서비스와 NATE 컨텐츠 관련 홍보와 아웃바운드 업무를 맡게 된다. 모집인원은 모두 10명이며, 입사지원서를 작성해 23일 오후 1시까지 이메일(hrn@naver.com)로 발송하면 된다.

한편 광주지역에는 2003년 이후 SK텔레콤, LG카드, 하나로 텔레콤, 동양생명 등 대기업 콜센터 유치와 인프라 구축 등을 통해 현재 25개 기업에서 5천100석이 운영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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