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장기교육 파견 등에 따른 소폭의 정기인사 단행

· 경상북도는
❍ 1. 19字로 그동안 명예퇴직으로 공석이된 공무원교육원장을 비롯하여, 금년도 장기교육파견 및 교육수료자의 복귀에 따른 간부공무원 17명에 대한 인사를 내정발표 하였다.
◊ 총 17명(전보 8, 부단체장4, 장기교육 4, 통상주재관 파견1)

· 이번 인사는
❍ 지난 9월 조직개편으로 실시한 대대적인 인사를 감안하여 예퇴직과 장기교육 파견 등으로 인한 일부 직위에 대하여 업무공백을 최소화 하고

❍ 당면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일 중심으로 인력을 배치하는 소폭의 인사를 내정발표 하였다

· 인사 특징
❍ 도지사의 공약사항인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력화를 위해 경제제일 도정에 역점을 두고 지금까지 이어져 온 연공서열 위주의 관행을 과감히 탈피하고 업무능력과 일 중심으로 인력을 배치

❍ 관리자로서의 직무수행 능력향상을 위한 장기교육 파견
- 국방대학원 1
- 지방혁신인력개발원 고위정잭과정 3
❍ 투자통상 전문가 양성을 위한 해외통상주재관 파견
- 대중국 무역 증가에 따른 해외통상·투자유치의 중요성을 감안 중국 전문가 양성을 위하여 북경에 통상주재관 파견

❍ 중앙과 지방간 인사교류 확대
- 중앙과 지방간의 협력강화, 업무추진능력 향상을 위하여 간부공무원의 중앙부처(행정자치부)와의 인사교류 추진

❍ 시군 부단체장 교류
- 시군 부단체장의 경우 현장중심의 행정지원체제를 구축하는데 중점을 두고, 도와 시군간 교류확대로 협력강화 및 상생발전을 위해 인사권자인 시장 군수와 협의 조정을 거쳐 현장대처 능력이 우수한 道출신 간부급을 부단체장으로 전보

· 김관용 도지사는
❍ 명예퇴직과 장기교육 파견 등으로 인한 일부 직위에 대하여 업무 공백을 최소화 하기위해

- 지난 9월 조직개편으로 실시한 대대적인 인사를 감안하여 최소한으로 인사를 하게 되었다며

❍ 이번인사도 지난번 조직개편으로 인한 대규모 인사에 이어 지금까지 이어져온 비효율적인 연공서열 위주의 인사관행을 과감히 타파하여

❍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의 원동력이 될 수 있는 능력과 일 중심으로 인력을 배치하였다며

- 이번인사로 역동적인 도정 추진의 새로운 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하였다.

❍ 또한 “공무원의 보직은 일신의 영달이 아니라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자리가 되어야 한다”며
- 앞으로도 인사청탁을 하거나 자리에 연연하는 공직자를 배제하고 업무능력 위주의 혁신적인 과감한 인사를 하겠다고 밝혔다.

※ 한편 팀·과장급(4급) 승진자를 포함한 5급이하 하위직에 대한 인사는 당초 제시한 로드맵에 따라 이번달 중으로 마무리 할 계획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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