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에서는
❍ 2006년 12월 9일 이후 강우가 없고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어 도내 일부지역에 건조경보가 발령되고 당분간 비소식이 없어 산불발생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예방 특별 경계에 돌입하였다.
❍ 특히, 금년들어 발생한 6건의 산불중 야간산불이 3건(방화성2건)이나 발생하고 주말 등산객 등 입산자 증가로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도직원을 향우회별로 산불예방활동을 실시 도록하고 산불방지대책본부도 야간비상근무를 실시한다.
❍ 시군은 산불예방 전문진화대를 대기시키고 산불발생시 즉시 출동하여 초동진화토록 하며, 주 등산로를 제외한 모든 등산로를 폐쇄하고 공무원 담당지역배치 등으로 산불취약지 예방활동을 강화 한다
❍ 특히, 동해안 지역의 건조경보발령과 대형산불 발생 우려가 커짐에 따라 산림청대형 헬기2대(포항시1, 울진군1)를 전진 배치 받아 만일의 사태시 초동진화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현제 도내 헬기는 23대가 산불발생에 대비하고 있다
· 산불취약지역에 대하여는
❍ 입산통제구역 지정 및 등산로폐쇄조치를 취하고 입산자, 무속행위자, 정신이상자, 노약자등 산불취약인과 취약지역에 대하여는 감시활동을 강화하고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와의 공조체제도 강화 할 방침이다.
❍ 특히, 야간 산불발생 위험이 높거나 발생된 경력이 있는 지역에 대하여는 야간감시 특별대책을 수립 시행토록 하며, 방화자는 끝까지 추적 검거토록 함은 물론 법정 최고형을 받도록 하여 그 사실을 홍보하여 주위의 경각심을 고취시키고자 한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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