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는 올해 자활지원사업은 5개 분야 183억 7,100만원을 중점 투입하기로 했다.
5개분야는 ▲자활근로사업(2,400명, 122억6천만원) ▲ 가사·간병방문도우미사업(625명, 35억원), ▲ 자활후견기관운영(12개소, 19억 6,100만원), ▲ 자활공동체 육성(30개소), ▲ 자활장려금 지급(511명, 6억5천만원)등으로 이는 작년 162억 2,300만원 보다 13%(21억4,800만원) 예산이 증가했다.
주요사업별 내용을 살펴보면 ▲자활근로사업(자활근로사업단)은 5대표준화사업(집수리, 간병, 청소, 폐자원·음식물 등 자원재활용)과 영농, 세차, 떡베이커리, 의류리폼 등의 사업을 06년 90개사업단에서 07년 101개사업단으로 확대 추진 ▲가사·간병방문도우미사업은 도우미 625명에게 사회적 일자리를 제공하여 거동이 불편한 노인, 중증질환자, 소년소녀가장, 장애인등 2,005명이 무료간병·가사지원등 질높은 서비스 제공 ▲자활후견기관운영 12개소, 19억 6,100만원 지원 ▲ 자활공동체는 06년 21개소에서 07년 30개소로 확대 운영하는 한편 6개월간 한시적 인건비 지원과 기초생활보장기금에서 3개기관에 2억1천만원을 융자 지원하여 자립기반을 구축 ▲ 자활장려금은 자활사업 참가자등에게 근로활동으로 발생되는 근로소득금액의 30%를 지원(511명, 6억5천만원)하여 근로의욕 고취와 자활·자립의지를 함양하게 된다.
이외에도 충북도에서는 자활참여자 1,000여명을 대상으로 근로 의욕 고취를 위한 자활근로자 희망찾기 연수를 올 상반기에 실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도는 지역내 민간부문의 자활지원 인프라구축 및 시책 사업의 활성화를 유도하여 지역특성에 걸맞는 자활사업을 정착 시켜나갈 계획이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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