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대전시계(大田市界) 탐방로 및 등산로를 체계적으로 정비하기위한 기본계획을 수립하여 자치구에 시달하고 본격적인 추진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시는 우선, 시민 이용빈도가 높은 대전시계 종주 탐방로를 중심으로 단계적으로 정비한다는 방침으로 약 5㎞의 종주로에 1억5,3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인공시설물 설치는 최소화하고 경관보전과 산림생태 안정성을 고려하면서 정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대전시는 다음달 초순까지 시계 종주 탐방로 및 등산로에 대한 전수조사를 거쳐 정비 대상지를 확정하고 지역주민을 비롯한 등산관련 민간단체, 학계 전문가 등의 의견을 수렴하여 설계를 완료한 후 빠르면 4월 말경 착공할 것으로 전망된다.

시는 이번 탐방로 정비를 통해 노면정비와 함께 주변 훼손지 복원, 안내표지판, 산림생태 해설 및 경관 해설 표지판, 지역문화 해설 표지판 등을 배치하고 등산객 조난발생 등에 대비해 현 위치와 신고처를 표기한 위치표지판을 250m~500m 간격으로 설치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탐방로 정비대상지 선정 및 정비방향, 방법 등은 실시설계(안)에 대한 현장토론회 등을 통해 사전협의하여 확정할 방침이라며 정비후에도 정비노선의 정기점검과 모니터링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푸른도시과 042-600-36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