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세계적인 시큐어 컨버지드 네트워크 솔루션 업체인 한국쓰리콤(대표 이수현 www.3com.co.kr)은 전세계 IPS(침입방지시스템) 분야의 선두주자인 티핑포인트(TippingPoint) 사업부가 써드파티 보안업체들과 긴밀한 협력체제를 구축하고, IPS 기반의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인 ‘티핑포인트 쿼런틴 프로텍션(TippingPoint Quarantine Protection)’ 전략을 크게 강화할 수 있게 됐다고 발표했다.

티핑포인트는 최근 엔드포인트 보안 기능을 크게 강화하기 위해 패치 관리 및 취약점 분석 업체인 패치링크(PatchLink), 트래픽 분석업체인 랜코프(Lancope)와 마주 네트웍스(Mazu Networks)와 제휴를 맺고, 티핑포인트 IPS 기반의 쿼런틴(Quarantine) 역량 하에 이들 써드파티 업체들의 보안 기술이 상호 운용될 수 있게 한다고 밝혔다.

티핑포인트 측은 이번 제휴로 티핑포인트의 IPS가 제공하는 강력한 트래픽 분석 기능에 최고의 패치 관리 소프트웨어와 네트워크 분석 툴까지 연동시킴으로써 티핑포인트의 쿼런틴 서비스가 제공하는 엔드포인트 보안의 자동화는 물론 전반적인 보안 정책 수립의 복잡성과 비용 지출까지 줄일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즉 강력한 IPS를 기반으로 최고의 보안 요소 기술을 접목함으로써 보안 시스템의 복잡화로 늘어난 관리의 어려움과 상대적으로 충분치 못한 기술 지원의 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게 한다는 설명이다.

한국쓰리콤 티핑포인트 담당 박진성 이사는 “강력한 IPS를 제공하는 티핑포인트와 선도적인 보안 전문업체간의 이번 협력은 네트워크 보안 분야를 한 단계 성장시킬 수 있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사용자들은 한층 안전해진 네트워크 보안 환경은 물론 복잡한 보안시스템의 관리와 비용 지출에 대한 부담까지 크게 줄일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의의를 설명했다.

티핑포인트의 쿼런틴 솔루션은 2006년 초, 악의적인 위협으로부터 네트워크 인프라를 안전하게 지킬 수 있게 하는 혁신적인 IPS 역량으로써 시장에 첫 선을 보인바 있다. 이는 시스템 복구, 안전한 네트워크 확보 및 공격에 대한 사내 확산을 막아줄 뿐만 아니라 관련 기술지원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여준다.

티핑포인트가 제공하는 IPS 기반의 쿼런틴 기능은 티핑포인트의 보안관리시스템(SMS, Security Management System) 및 기존의 스위치 또는 관리 시스템들과 연동되어 시스템에 지장을 초래하는 트래픽과 감염된 엔드포인트로부터 시스템을 보호하며, 감염된 디바이스의 복구를 지원한다.

쿼런틴은 여기에 최고의 패치 및 취약점 관리 솔루션과 상호 연동해 자동복구 기능을 강화하고, 네트워크 상에서 일어나는 이상행위 분석(NBA, Network Behavior Analysis) 툴과 함께 정책 위반 경고가 아닌 즉각적인 정책 반영까지 지원할 수 있게 됐다. 또한 티핑포인트의 IPS와 패치링크사의 기술 결합으로 사용자들은 최적의 패치를 적시에 다운로드 받아 감염 취약성을 보완하고, 비용과 위험요소로부터 크게 벗어날 수 있게 되었다.

아울러 티핑포인트는 현재 진행중인 NBA 시스템 분야 선도기업인 랜코프, 마주 네트웍스와의 기술적인 통합 작업이 완성되면 다양한 네트워크 장비로부터 데이터를 수집, 분석해 네트워크 활동에 대한 가시성을 확보할 수 있게 될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이번에 추가된 새로운 보안 서비스는 티핑포인트 SMS v.2.5 이상에서 추가할 수 있으며, 티핑포인트의 SMS 솔루션을 구매한 전세계 IPS 고객에게 무상으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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