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후지쯔(대표이사 윤재철, http://kr.fujitsu.com)가 올인원 멀티미디어 노트북 ‘라이프북 N시리즈’의 새로운 모델인 ‘N6010MTV’을 출시한다.

‘CEO노트북’으로 명명된 “라이프북 N6010MTV”는 지금까지 출시된 라이프북 시리즈 중에서 가장 큰 17인치 와이드 슈퍼파인 LCD를 채용했으며, 노트북 자체에 TV 튜너를 내장하여 TV시청은 물론 실시간 TV녹화까지 가능한 최첨단 멀티미디어 노트북이다.

특히, ‘Instant My Media’라는 소프트웨어가 설치되어 있어 노트북의 전원이 꺼진 상태에서 리모콘이나 본체에 장착된 버튼만으로 곧바로 윈도우 부팅없이 TV를 시청하거나 DVD나 CD를 재생할 수 있다.

그리고 기존 노트북과는 다르게 데스크탑 PC에나 있는 숫자입력용 키패드를 노트북 본체에 별도로 장착하여 숫자입력이 한층 편리해졌다. 더욱이 숫자 키패드를 장착했음에도 기존의 문자 키 피치(이웃한 두 자판의 각 중앙지점간의 거리)를 약 19mm로 유지하여, 엑셀이나 회계관련 프로그램 작업시 장시간 사용해도 불편함이 없이 쾌적한 타이핑환경을 제공한다.

최근 AV멀티미디어 기능이 강화되는 노트북의 추세에 발맞추어 17인치 와이드 수퍼파인 액정을 채용하였고, 본체좌우에 고성능 스테레오 서치라이트 스피커와 서브우퍼를 장착하여 웅장하고 박진감 넘치는 화면과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

‘CEO노트북’이라는 명성답게 그 사양을 살펴보면,

최신 3D게임도 무리 없이 소화할 수 있도록 ATI Mobility RADEON 9700 그래픽 칩셋을 채용하고 128MB의 넉넉한 비디오 메모리를 장착하여, 고성능 데스크탑PC와 견주어도 손색이 없다.

또한, 기본장착된 DVD SuperMulti 드라이브는 최대 4.7GB까지 저장 가능한 차세대 저장매체로 시중의 DVD Multi, DVD±RW와 달리 DVD -R(W), DVD+R(W)미디어는 물론 DVD-RAM까지 현재 통용되고 있는 모든 DVD 미디어를 읽고 쓸 수 있는 첨단 광학 드라이브이다.

좋아하는 TV 프로그램을 충분히 녹화, 저장할 수 있도록 대용량의 80G HDD도 눈에 띄는 점이다.

그 밖의 N6010MTV의 주요사양으로는 강력한 멀티태스킹을 지원하는 인텔의 하이퍼스레딩 기술이 채용된 인텔 펜티엄 4 프로세서3.2GHz CPU를 탑재했으며, 17인치 WXGA+ SuperFine LCD, 512MB DDR2700기본 메모리(최대 2GB까지 확장 가능), Ultra DMA100을 지원하는 대용량 80GB 하드디스크와 기가비트 이더넷 어댑터 및 56Kbps 팩스모뎀을 내장하였으며 4개의 USB2.0 포트와 IEEE1394포트, S-Video In & Out단자, 메모리스틱/SD카드 공용 슬롯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확장포트를 갖추고 있다.

한국후지쯔 관계자는 CEO노트북이라 명명한 배경에 대해 “노트북의 CEO로서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의 소중한 파트너가 될 것이라는 확신과 함께 간단명료하고 함축적인 커뮤니케이션 이미지를 담고자 했다. CEO노트북은 후지쯔 라이프북 브랜드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한층 더 강화시켜 줄 것으로 기대하며, N6010MTV는 무엇보다 디자인과 엔터테인먼트 기능이 강화된 제품으로 Masstige 고객을 타겟으로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소비자 가격은 330만원(부가세포함)이다.

웹사이트: http://kr.fujits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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