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오늘 비상대책위원회에서 열린우리당은 질서 있는 전당대회의 성사를 위해서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서 29일 열리는 중앙위원회에서 당헌 개정 등이 순조롭게 결정되어야 전당대회가 원만히 성사될 수 있기 때문에 중앙위원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서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이를 위해서 당력을 모을 때라는데 지도부들의 의견이 일치했다. 탈당을 주장하거나 실력저지를 공언하면서 당력을 분산시킬 때가 아니라고 판단한다. 또한 기간당원제의 정신을 지키면서도 기간당원제가 갖고 있는 문제점들을 보완하기 위한 기초당원제로의 전환은 불가피한 선택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오늘 김근태 당의장 비서실장으로 최규성 의원을 선임했다. 그동안 이계안 비서실장의 복귀를 여러 차례 간곡히 호소했지만 이계안 의원님이 받아들이지 않으셨기 때문에 전당대회까지 김근태 당의장을 보좌할 비서실장으로 최규성 의원을 오늘 임명했다.

2007년 1월 22일 열린우리당 대변인실

열린우리당 개요
열린우리당은 항일독립운동의 애국애족정신과 상해임시정부의 법통을 이어받은 건국정신 그리고 4·19혁명, 5·18과 6·10 국민항쟁 등 반독재 민주화 운동의 숭고한 가치들을 계승한다. 열린우리당은 중산층과 서민의 정당으로서 민주평화개혁세력과 양심적 산업화세력 그리고 지식정보화세력과 함께 하고자 한다. 열린우리당은 남과 북, 해외동포 8000만 민족이 더불어 잘사는 통일선진 강국, 지식문화대국의 꿈을 실현하고자 모든 국민의 한결같은 염원을 받들어 제2창당을 선언한다. 우리는 인본주의에 입각한 민주·평화·번영을 21세기를 이끌어 갈 기본가치로 삼아 20세기의 낡은 이념대립을 극복하고 세계화와 정보화의 도전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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