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학술진흥재단(이사장 허상만, 이하 재단)은 교육인적자원부 관계자와 전국 대학 산학협력단장, 재단 운영 위원회 위원, 유관기관 정보화부서장 등 150여명을 초청하여, 1월 23일(화) 재단 대강당에서 “한국학술진흥재단 정보화 발전방향 공유마당”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학진 발전 2010’의 중장기 발전전략에 따라 내부적으로는 ‘업무 운영 효율성’을 제고하고, 외부적으로는 ‘학술정보 서비스 고도화’를 선도하는 전체적인 정보화 발전 방향성을 재단 외부 관련 인사들과 공유하여 정보시스템의 활용도 및 완성도를 높이려는 취지로 개최되는 것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정보화 발전 방향과 학술진흥핵심정보시스템 및 외국박사학위종합관리시스템, BNC종합관리시스템에 대한 발표가 각각 진행된다.

『재단 정보화 발전방향』에서는 재단의 비전인 “지식한국의 미래를 열어가는 세계 일류 학술진흥기관”을 달성하기 위한 정보화 비전 및 발전전략, 중장기 로드맵에 대해 설명이 있게 되며,

『학술진흥핵심정보시스템』에서는 인문사회분야 연구성과물의 체계적인 관리와 DB 구축을 위한 “기초학문자료센터(Korean Research Memory)“, 과학적으로 계량화된 학술지인용지수 및 인용정보 등의 제공을 위한 ”국내학술지인용정보(Korea Citation Index)”, 국가차원의 연구업적 정보의 통합관리와 실시간 공유를 위한 “국가 연구업적 통합정보 구축”에 대한 발표가 이어진다.

『외국박사학위종합관리시스템』에서는 외국박사학위자의 온라인신고, 관리, 통계, 논문검색, 학위정보 등 제반 업부 시스템화에 대한 소개 및 향후 발전방향에 대한 설명이,

『BNC종합관리시스템』에서는 BK21 및 NURI 사업의 효율적 지원 및 관리를 위한 정보시스템에 대한 설명이 있을 계획이다.

이날 재단의 허상만 이사장은 개회사를 통하여 “KRF 중장기 발전계획에 걸맞는 정보화 비전 및 추진 방향성의 내/외적 공유를 통해 정보화 중장기 계획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재단이 운영 중인 전체 학술 정보 서비스에 대한 내용과 역할에 대해 홍보함으로써 정보 서비스의 이용과 활용성을 높이고자 한다”는 의지를 표명할 예정이다.

한국연구재단 개요
한국연구재단은 연구활동 지원, 인력 양성, 연구인프라 구축을 통하여 국가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목적으로 설립된 정부 출연 학술연구지원기관이다. 국내 유일의 기초학문 육성ㆍ지원기관으로, 전 학문 분야의 균형 있는 학술활동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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