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 2012년까지 4,500억원을 투입 팔복동 일대 북부권에 60만평 규모의 친환경 복합 산업단지를 3단계에 걸쳐 조성 할 예정이다.

1단계로 군산에 두산 인프라코어(주) 입주와 함께 100개이상의 협력업체가 이주해 올 계획에 따라 우리시에 20개이상의 기업을 유치하기위해 공무원교육원앞 일반공업지역에 4만평 규모의 산업단지를 2009. 6 까지 40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긴급 조성할 계획이며 2단계로 일반공업지역 잔여부지에 1,10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2010년까지 12만평 규모의 전주테크노벨리를 조성하여 지역혁신센터의 나노, 기계, 생물생명산업과 연계한 첨단산 업분야 기업, 연구소, 파생기업을 유치할 계획이다.

3단계로 도시계획상 생산녹지로 되어있는 전북지방공무원 교육원 앞 44만평 부지에 3,000억원을 투입하여 2012년까지 미래형 복합단지를 조성하여 전주권 혁신도시 이전과 연계한 연구소 및 첨단기업 유치, 주거와 연구소, 공장등 복합적인 시설을 유치할 계획이다.

이에따라 전통과 미래가 어우러진 첨단산업도시로서의 면모를 일신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여 첨단산업단지로서의 기능을 다하는 첨단산업의 메카 로 자리매김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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