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와이어)--경남도는 남해안시대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중인 이순신프로젝트에 대한 국비지원을 받기 위해 전남도와 공동으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1차 협의를 개최했다.

경남도 관광진흥과는 지난해 11월말과 12월 문화관광부관계자들을 만난 결과, 경남도와 전남도가 각각 이순신 관련 사업을 추진할 경우 국비 지원이 어렵다는 입장을 밝힘에 따라 18일 섬진강 휴게소에서 전남도 관계자들을 만나 첫 협의를 벌였다.

이날 회의에서 경남도는 거북선찾기사업과 이순신프로젝트 사업을, 전남도는 명량대첩 현창사업 및 여수 이순신광장 조성사업 등을 설명했다.

양 도는 이날 △이순신 관련 양시도 공동 추진사업과 선도사업에 대한 문광부 공동건의 △공동사업 및 선도사업 최종 확정 후 2차 회의 개최 △최종 선정사업에 대해 2월 중 국비 지원 공동건의하기로 하고 양시도 사업량과 사업비는 추후 재협의키로 했다.

경상남도청 개요
경상남도의 행정과 민원 등의 업무를 총괄하는 지방행정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홍준표 지사가 이끌고 있다. 홍준표 지사는 권역별 미래 신성장산업 벨트 구축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사통팔달 물류·교통망 구축, 세계적인 남해안 관광·휴양거점 조성, 농·어·축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체계적인 지원, 균형발전 구상, 차별없는 행복·경남 토대 구축, 도정개혁 추진을 실천할 계획이다.

웹사이트: http://www.gsnd.net

연락처

관광진흥과 관광홍보담당 김범상 211-48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