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필수적인 수단으로 자리잡은 승용자동차는 년간 적게는 10만원에서 많게는 80만원의 자동차세를 부담하게 된다. 그러나, 매년 1월에 자동차를 등록한 시군청에 자동차세를 선납신청을 하고 납부하면, 연세액의 10%를 할인받을 수 있다.
충북도의 경우 2005년에는 2만 5천명이 46억원을 선납하여 5억원을 절세하였고, 작년에는 3만 1천명이 55억원을 선납하여 6억원을 절세하여, 년간 20%의 연납성장률을 보이고 있다.
2000cc 승용자동차의 경우 신차(2006년식)는 년간 52,000원, 2000년식은 39,000원 정도를 절세할 수 있어, 시중은행 정기적금 이자율의 2배를 초과한다. 적은 금액 같지만 적금보다도 살림에 도움이 되는 절세 방법이 아닐 수 없다.
만약, 자동차를 매도하거나 폐차 말소하는 경우에는 매도일 또는 폐차 말소일 이후 기간에 해당하는 세액은 납세자에게 되돌려 주고 있다.
단 한 번만 해당 시군청 세무부서에 전화나 방문 신청을 하면 그 해 1월 뿐만 아니라 다음 해에도 계속 고지서를 받을 수 있어, 받은 고지서를 가지고 은행을 방문하여 납부하면 된다.
또한, 신청한 후 납부하지 않을 경우 다음 3월에 나머지 9개월 치를 선납하면 그 세액의 10%를 할인받는다. 선납 신청후 기한내에 납부하지 않더라도 6월에 정기분으로 자동차세가 과세되므로, 가산금을 부담하는 등의 불이익이 전혀 없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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