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국내 대부분의 중소기업이 불황을 겪고 있는 이 시기에 지난 3년간 품질, 규격 등 까다로운 일본시장으로 독특한 디자인 및 톡톡 튀는 판촉물을 수출해오고 있는 GICTELECOM(대표이사 장원영)이 지난 10월 동경과 오사카에서 개최된 international gift show에서 세계 최초의 자동 책갈피(일본명:시오리카-V)를 발명해 특허를 취득한 MR HARUTOSHI IGETA (ASTIMECO. LTD) 사장과 GICT(주) 장원영 대표이사 간에 한국 내 독점 생산 공급 계약을 전격적으로 지난 2004년 11월 5일 동경에서 체결 하였다.

이로써 자동으로 읽은 페이지를 기억해 주는 책갈피가 한국시장에서도 선보일 수 있게 되었다. 본 계약 체결 후 발명 특허를 가진 일본 측의 도면 및 금형 제공 등 긴밀한 협조 아래 한국 내 시험 생산을 완료하고 전국적으로 12월 13일 전격 출시 하였다

본 상품(한국명:autobookmark-v)의 특징은 기존 책갈피의 문제점인 사용상 불편함과 분실우려 등의 문제점을 개선하였고 마지막으로 읽은 페이지를 자동으로 기억해줌으로써 많은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광고를 하는 기업주에게는 넓은 광고면(80*130mm, 80*50mm)으로 연말의 축하 메시지와 기업의 신년도 경영이념 실천 전략을 기업 구성원에게 효과적으로 전달 할 수 있음은 물론 지방 자치단체의 홍보용 매체로도 많이 활용 될 예정이며, 현재 서울시청 과 교보생명 등 대기업들과의 계약을 추진 중에 있다.

또한 소비자 입장에서는 세계 최초라는 희귀성과 편리 효율성을 겸하고 있어 초등학생은 물론 중년들에게 까지 폭넓은 고객층에서 선호될 전망이다. 또한 지난해‘책! 책! 책을 읽자’의 범국민적인 책읽기 캠페인에 이어 다시 한번 autobookmark-v가 전국적으로 책읽기 캠페인에 활력을 불어 넣을 전망이다.

특히 본 상품의 판매 출시가 일본과 한국이 동시에 출시하여 한국에서만 성공할 경우 일본 시장에 완제품 수출은 물론 해외 특허 영업권을 GICTELECOM이 선점할 수 있을것으로 예상되며 외화 획득의 전망 또한 높다.

이로 인해 틈새시장(niche market)에서도 외화를 벌어들이는 좋은 본보기가 되며 다른 중소기업의 틈새시장 공략에도 활력을 불어 넣을 전망이다.

현재 장원영 대표이사는 한국능률협회 창업지도자 과정 강사로 중소기업청 공인 마케팅 전공 경영 지도자로도 활동하고 있어 지식 정보 마케팅 컨설팅 결과로 본 한국 내 독점 생산 공급 계약을 체결 하였다 할 수 있다.

더 자세한 사항은 www.autobookmark.co.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autobookm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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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호 부장 02-564-14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