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케일, EDGE RF 서브시스템 면적 50% 축소
"이번 프리스케일의 서브스시템 발표는 고객사들이 보다 빠르고 효율적인 차세대 휴대폰 설계를 할 수 있는 발판 마련을 위한 자사의 노력의 결과입니다. 특히 자사의 새로운 서브시스템은 휴대폰 개발에서 최초 통화 소요 시간의 기준을 새롭게 정립해 가고 있습니다. 또한 괄목할 만한 성과로 보드 크기를 50% 이상 축소하여 고객들이 초소형의 제품을 설계를 가능하게 했다는 점입니다"라고 프리스케일 무선 제품 사업부의 총책임자인 클라우스 뷰우링(Klaus Buehring) 상무가 말했다.
새로운 EDGE RF 서브시스템 RFX275-30은 RF 설계자에게 다음과 같은 탁월한 성과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는 이미 시장에서 우수성을 입증 받아 온 프리스케일의 1세대 EDGE 솔루션을 활용한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된 제품이다.
- 프로그래밍 간소화, 최초 통화 소요 시간 66% 단축
- 테스트 시간 최대 90% 단축
- 이전 세대 솔루션에 비해 최대 30%까지 개선된 현저한 전화 수율 향상
프리스케일의 2.75G EDGE RF 서브시스템
신제품 RFX275-30은 1세대 솔루션의 성공을 바탕으로 90나노(nm) CMOS 공정 기술을 도입하여 보드 면적을 50%까지 획기적으로 줄인 제품이다.
RFX275-30 EDGE RF 서브시스템은 아날로그 베이스밴드 통합 기능과 DigRF 인터페이스가 포함된 MMM7010 트랜시버, 안테나 스위치와 대부분의 수동 소자가 포함된 MMM6028 전력 증폭기로 구성되어 있다. 이 고집적 서브시스템은 다음과 같은 기능을 제공한다.
- 증가된 대기 시간 및 통화 시간에 적합한 낮은 소비 전력
- 통화 성능을 높여주는 -110 dBm의 감도
- 신뢰성 높은 품질로 확실한 수신, 잡음 및 통화 끊김 감소
- 간편하게 조립할 수 있는 고집적 구성부품
- 휴대 전화 제조 수율을 높여주는 자동 캘리브레이션 기능
- 신속한 최초 통화 소요 시간을 제공하는 소프트웨어 친화형 프로그래밍 모델
레이어 1 프로그래밍으로 최초 통화 소요 시간 단축
프리스케일의 혁신적인 레이어 1 프로그래밍 기능은 올해 초 RFX275-20 RF 서브시스템에서 처음 선보였으며, 현재 신제품 RFX275-30을 포함하여 전세계의 다양한 휴대폰에 집적되고 있다. 이전까지는 RF 트랜시버를 제어할 목적으로 엔지니어가 베이스밴드를 프로그래밍할 때 트랜시버, 전력 증폭기, 스위치, 저잡음 증폭기, 베이스밴드 프로세서, 전압 조정기 사이에 존재하는 모든 임계 타이밍을 고려해야만 했다. 이러한 복잡한 의존 관계로 인해 휴대폰 개발을 성공적으로 완료하는 데 막대한 시간과 비용이 투자되었다.
프리스케일의 혁신적인 솔루션을 통해 엔지니어가 한 가지 명령을 입력하여 원하는 채널과 출력 수준을 지정할 수 있으며, 이렇게 생성된 명령은 매개변수를 지정하는 역할을 대행하여 시스템의 규정 준수가 실질적으로 보장되는 수준으로 이벤트의 시간을 설정하게 된다. 프리스케일의 프로그래밍 방식은 캘리브레이션 단계를 줄여주며 규정 준수를 실질적으로 보장하는 단일 명령 프로그래밍을 사용하고 있다.
프리스케일의 RF EDGE 솔루션은 또한 휴대폰 제조업사들이 모든 부품의 상호 호환성에 대한 확신을 갖고 다양한 공급업체의 구성부품의 사용을 보장하는 중요한 요소인 DigRF 업계 표준을 준수하고 있다. 프리스케일은 이미 초기 업계 제품에 비해 성능이 획기적으로 개선된 DigRF 호환 무선 디바이스를 대량으로 양산하고 공급하고 있는 최초의 회사 중 하나이다.
RFX275-30 EDGE RF 서브시스템은 현재 샘플 수량으로 공급 중이며, 2007년 제3분기에 양산할 예정이다. 프리스케일의 EDGE용 RF 서브시스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www.freescale.com/cellularRF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freesca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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