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지사 김관용)와 영천시(시장 손이목)가 공동으로 주최하여 1.23(화) 14:00 영천시 청소년수련관에서 「하이브리드 부품산업 발전과 밸리조성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 하였다.

이번 토론회는 하이브리드부품기술혁신센터(센터장 고태조)와 영천상공회의소(회장 이희화)가 공동으로 주관하였는데 오늘 토론회에서는 현대기아자동차 남양연구소 김호기 박사(주제:하이브리드자동차 개발동향 및 핵심요소기술)와 영남대학교 백응률 교수(주제:자동차 부품산업에 있어서 하이브리드 부품기술), 대구경북연구원 경상북도 정책자문관인 이석희 박사(주제:경북 하이브리드부품밸리 발전방안과 정책과제)의 주제발표와 함께 경일대 박성호 교수, 경북테크노파크 이재훈 사업단장, 경북전략 산업기획단의 장래웅 단장, 영천지역의 기업체 대표로 참석한 (주)한중 김환식 대표이사가 토론회에 참석하여, 경북지역의 하이브리드 부품산업 발전과 밸리조성을 위한 전문가의 의견 제시와 지역 주민들의 의견수렴 등으로 하이브리드 부품산업 발전과 육성방안을 모색하는 대화의 장이 된 것으로 보인다

이번 토론회를 통하여 센터는 현재까지 진행하고 있는 경량화 소재융합기술, 이종부품 모듈화기술, 이종재료 in-situ복합화기술을 비롯하여, 비철금속 응용기술, 전자-기계산업 융합기술, 유무기 재료응용 융합기술 분야를 중점 연구방향으로 선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번 토론회 개최는 지난 1월 19일(금) 대구 인터불고호텔에서 재단법인 『경북하이브리드부품연구원』설립 발기인대회 및 창립총회 출범후 처음으로 개최한 토론회로서 도내 하이브리드 부품산업 메카로서의 성장을 알리는 첫 신호탄이 되었다.

고태조 센터장은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지역주민 및 산·학·연·관의 관계자들이 현재 추진하고 있는 지역혁신기반구축사업에 보다 많은 관심을 가질 것으로 보이며 지역 부품·소재산업의 장기발전과제 및 전략을 도출함으로써 하이브리드 부품·소재산업의 발전을 더욱 가속화 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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