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지사 김관용)는 3월중 도내 유망중소기업에 대하여 제품의 불량률을 감소하고 품질을 향상하여 기업경쟁력 확보를 구축함은 물론, 국가품질정책에도 부응하는 품질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한국표준협회를 교육기관으로 선정하고 공동 인증을 위한 교육을 실시한다.

Six Sigma란 기존 중소기업에서 추진하고 있는 제품의 불량률이 100만개중100개인 100PPM(Part Per Million)보다 획기적인 경영혁신시스템으로, Six Sigma는 통계학적인 용어로 제품의 불량률이 3.4/100만개로 외국기업 및 국내 대기업에서 1996년부터 도입하여 고객만족의 달성, 이익창출 등 기업의 가치를 극대화 하고 있는 시스템이다.

· 외 국 : Motorola, IBM, SONY, GE, Nokia 등
· 국 내 : 포스코, 삼성, LG, 현대자동차 등 대기업

이 사업은 2월중 희망업체의 신청을 받아 도와 교육위탁 기관인 한국표준협회에서 기업체에 대한 실사를 거쳐 최종으로 선정되며, 선정 후 도 및 한국표준협회, 신청업체의 3자 협약체결로 사업이 진행되고, 신청업체 모집공고는 도보에 게재하게 되며, 도청(http//www.gb.go.kr) 투자통상본부 홈페이지에서도 열람할 수 있다.

또한, 업체선정은 8개 업체정도이며, 현지실사 시 INNO-BIZ지정, 중소기업 대상수상, 전문 여성, 대기업 1차밴드 업체에는 우선권을 부여한다.

경상북도는 앞으로도 도내 유망중소기업이 생산제품의 불량률감소와 품질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지역 및 세계일류 중소기업 육성에 목적을 두고 기술지원을 할 것이라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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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청 기업지원팀 담당자 신재훈 053-950-35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