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와이어)--경상남도(도지사 김태호)와 한국무역협회(회장 이희범)는 1월23일창원컨벤션센터에서 [동남권 무역인력양성 업무협정 (MOU)]을 체결했다.

오늘 행사는 경남 수출 300억불 돌파기념과 500억불 조기 달성 다짐을 위한 행사로서, 도내 무역업계 임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 개최되었으며, 앞으로 동 교육 과정 수강생 모집 뿐만 아니라 졸업후 취업지원 등에 공동으로 대응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김태호 도지사는 축사를 통해 [고유가 원화강세 원자재 상승등 대외환경이 어려운 여건에서도 지난해 우리나라가 3 천억불 수출로 세계11위 무역대국을 이룬 것은 무역인 여 러분들의 피땀어린 노력의 결과로 그동안의 노고에 진심으로 축하를 보낸다]고 격려했다.

한편 동남권 무역인력양성 과정 신설은 한국무역협회에서 수도권과 동남권 등 2곳을 선정 시범 사업으로서, 도내의 무역업체 종사자 및 무역학과 졸업생 등 50여명을 대상으로 무역협회 부산지부 강의장에서 6개월간 이론과 실무를 겸한 우수 전문인력을 양성한후 취업지원까지 이어 질수 있도록 무역협회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경상남도청 개요
경상남도의 행정과 민원 등의 업무를 총괄하는 지방행정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홍준표 지사가 이끌고 있다. 홍준표 지사는 권역별 미래 신성장산업 벨트 구축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사통팔달 물류·교통망 구축, 세계적인 남해안 관광·휴양거점 조성, 농·어·축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체계적인 지원, 균형발전 구상, 차별없는 행복·경남 토대 구축, 도정개혁 추진을 실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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