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충청남도는 지역 재래시장의 활성화 및 중소유통업체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올해 시장재개발·재건축사업 및 중소유통업체 시설개선사업에 총 120억원을 융자·지원키로 했다.

▲지원규모는 ▷시장재개발·재건축사업에 100억원 ▷유통업 경쟁력강화를 위한 시설개선사업에 20억원 등 총 120억원이다.

▲지원대상은 충남도내에서 ▷시장을 재개발·재건축, 증·개축 또는 이전하여신축하는사업자 ▷한국표준산업분류에 의한 도·소매업 및 상품 중개업 중 소규모 점포의 시설 또는 구조를 개선하여 현대적 시설·구조로 전환하는 사업자 등 이다.

▲융자조건 및 지원한도는 ▷재개발·재건축사업은 5년거치 10년상환이며 총사업비의 75% 범위내에서 시장당 최고 100억원까지 융자지원 되며 ▷중소유통업체 시설개선자금은 3년거치 5년상환으로 총사업비의 75%범위 내에서 업체당 최고 1억원까지 지원된다.

▲융자가능 대상사업은 ▷시장의 판매시설, 근린생활시설과 그 부속시설에 대한 건축·기반공사비 및 설비비 ▷시장 주차장, 휴게시설, 통로, 화장실 등 부속시설 설치비 ▷시장 전기·기계설비, 상·하수도 및 냉·난방시설 등 설치비 ▷유통업 소규모 점포의 내부구조, 판매시설, 외부 간판개선사업 등 이다.

융자 지원을 희망하는 업체는 충남도홈페이지(www.chungnam.net, 공고·고시)에서 서식을 다운받거나 또는 시·군청 지역경제과에 비치된 서식에 관계서류를 첨부하여 시·군청 지역경제과에 신청하면 된다.

기타 융자금 지원에 관한 궁금한 사항은 충남도청 경제정책과(042-251-2676) 또는 해당 시·군 지역경제과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道 관계자는"올해 지원되는 재래시장의 재개발·재건축 및 지방중소유통업 구조개선자금은 총 120억원 범위 내에서 선착순으로 지원할 계획”이라면서 “재래시장 중소유통업의 경쟁력을 강화해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hungna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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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청 경제정책과 국정덕 042-251-26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