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 다이나믹, 국내 홍보대행사 인사이트 커뮤니케이션과 손잡고 한국진출
런던과 뉴욕 기반의 FD는 이날 국내 홍보 대행사인 인사이트 커뮤니케이션즈 컨설턴츠(이하 인사이트)와 독점적 합작 계약을 체결하고 한국 진출을 선언했다.
전 세계적으로750개의 고객사에게 금융 전문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FD는 지난해 ‘2006 PR Week Award’ 에서 ‘올해의 글로벌 PR회사’로 선정되었고, 같은 해, 글로벌 PR 시장 전문 미디어인 ‘Holmes Report’ 에서 ‘최고의 금융 전문 PR회사’로 소개된 바 있다. FD는 글로벌 시장에서 M&A와 기업공개 커뮤니케이션 전문 PR회사로 시장을 선도해 왔다.
한편, 인사이트는 지난 24년 동안 한국에서 특파원을 지내고 다국적 홍보 대행사 경영에 참여 해온 마이클 브린(Michael Breen) 이 2005년 설립한 홍보대행사다.
한국이 동북아시아의 금융허브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가운데 보다 많은 국내 기업들은 국내는 물론이고 해외 유수의 증권거래소 상장에까지 관심을 높이고 있으며 국내 자본 시장은 ‘빅뱅’을 만들어 내는 새로운 금융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기에 본 합작 계약의 의미가 깊다.
FD의 대표이사 찰스 왓슨(Charles Watson)은 “한국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한국 내 다양한 글로벌 기업 및 브랜드와 함께 아시아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는 금융 허브다” 며 “인사이트는 우리 비즈니스에 매우 중요한 존재로 FD의 금융 특화 서비스를 한국시장에서 실현하고 현지의 특수성과 글로벌 실무경험을 연결해 주는 역할을 할 것이다” 고 본 계약에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인사이트는 이미 투자은행인 맥쿼리와 뱅크 오브 아메리카, 자산 운용사 포사이스 파트너, 부동산 개발 기업 스카이랜 등의 고객을 기반으로 금융사 홍보 서비스를 특화 해왔으며 필립모리스와 로얄 더치 쉘과 같은 글로벌 기업부터 씨제이 라이온과 같은 국내 회사 등을 위한 전문 홍보 컨설팅을 해오고 있다.
인사이트 대표이사인 마이클 브린은 “FD의 네트워크와 전문성은 우리의 파트너로서 매우 이상적이다“ 며 “FD의 금융과 비즈니스 전반의 커뮤니케이션 전문 지식은 국내 기업과 국내에 지사를 둔 외국기업에게 한 차원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할 뿐 아니라 국내 시장에 새로운 벤치마킹 사례로 소개될 수 있을 것이다”고 계약 체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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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커뮤니케이션즈 컨설턴츠 동정아 02-739-66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