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소비생활센터의 지난해 운영성과를 분석한 결과 총 상담건수 1,509건 가운데 문화용품 및 문화·오락 서비스 부문이 293건으로 전통적으로 1위를 차지했던 의류분야를 제치고 수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본격적으로 시작된 주 5일 근무제 시행으로 스포츠·레저분야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증가한 때문으로 풀이된다.

그 뒤를 이어 의류관련 227건(15%), 정보통신 관련 214건(14%), 주거관련 142건(9%), 식품관련 품목 124건(8%)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처리결과별로는 보상기준 설명, 내용증명 발송안내 등 정보제공이 1,036건(68.6%), 제품의 수리·보수·교환·배상·환급 등 피해구제가 473건(31.3%)건으로 전년도(‘05년) 피해구제 256건에 비해 84%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시는 또, 인터넷 등 전자상거래에서의 소비자피해 상담이 156건으로 10.3%를 차지한다며 전자상거래 보편화에 따른 소비자들의 세심한 주의가 요망된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올해부터 소비자생활센터 홈페이지에 전자상거래 소비자불편 신고코너를 신설하고 주의사항 안내와 상담처리를 통해 적극적인 피해구제에 나설 방침이라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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