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전에는, 일자리창출 산림정책의 방향과 추진전략, 재선충병 방제대책을, 경주 엑스포 공원에서는 도시림조성방향에 대한 현장토론을 끝으로 오후일정을 마쳤다.
이번 워크숍은 최근, 강원도에서 “잣나무재선충병”이 발생함에 따라 경북지역 대응방안을 모색하고, 지난해의 추진 성과분석을 통한 분야별 주요 산림시책의 방향제시, 경주 “신라 왕경 숲” 등 시대에 걸 맞는 21세기를 준비하는 도시림 조성방향 토론과 아울러, 특히, 道는 올해 역점 추진하는 “산림경제 3대 비전” 에 대한 전략제시와, 일자리창출 실천의지 다짐에 참가자들의 인식전환을 역설하면서, 미래수요에 대비한 다양한 산림 서비스를 주문하였다.
한편, 도 관계관은(산림과장 정재수), 신속하고 친절한 산림행정 추진으로 산촌 주민들의 사회참여를 통한 삶의 질 향상에 기여토록 하고, 산촌경제의 기틀 마련을 위한 산지규제완화를 역설하면서, 지속가능한 임업경영의 정착은 역동적인 산림정책추진이 필수임을 시사, 또한, 지역 경제 활성화와 산주소득 증대방안을 다각적으로 강구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해에는 전국 처음으로, “돈 되는 나무심기” 토론회와 학계, 민간단체, 행정기관 등이 참가한 심포지엄을 안동 등지에서 여러 차례 개최한 바 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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