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영화 ‘미스 포터’에 반해 13년 만에 돌아온 마법의 성 ‘백동우’
‘마법의 성’ 탄생시킨 김광진 “앞으로도 물심양면으로 도와주겠다”
어린 시절 불렀던 노래를 성인이 되어 다시 부른 가수는 ‘백동우’ 단 한명!!
영화 <미스 포터> 와 함께 다시 한번 2007년 버전 ‘마법의 성’을 불러 화제를 모으고 있는 백동우는 27세의 어엿한 성인이 되었지만 변치 않은 깨끗한 미성을 자랑한다. 이에 동방신기, 임형주를 비롯한 많은 가수들이 리메이크 하면서 꾸준히 사랑을 받아 온 ‘마법의 성’을 탄생시킨 김광진(더 클래식)도 어느새 커버린 백동우의 컴백 소식을 듣고 “기꺼이 마법의 성을 다시 사용하라”며 “앞으로도 물심양면으로 도와줄 것이며 새롭게 만든 노래도 우선적으로 주겠다”라는 소견을 밝혔다. 또한 어린 시절 불렀던 곡을 성년이 되어 다시 부른 것은 국내 가요계에 백동우가 처음인 것.
‘마법의 성’이 수록된 백동우의 디지털 싱글 앨범은 1월 25일부터 멜론, 벅스, 맥스엠피3, 쥬크온, 소리바다, 싸이월드 등 10여 주요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발표된다. 또한 이번 발매되는 디지털 싱글 앨범에는 ‘마법의 성’ 외에 유명 뉴에이지 피아니스트 ‘이경민’이 피아노 연주를 맡은 또 다른 아름다운 발라드 곡 ‘사랑을 그려 봅니다’ 도 담겨있어 백동우의 화려한 컴백을 확신케 한다. 영화 <미스 포터>는 뜻 깊은 인연을 가진 가수 ‘백동우’와 함께 오는 1월 25일 관객들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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