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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코스피 020560
2007-01-25 10:43
서울--(뉴스와이어)--아시아나항공(대표:姜柱安)은 지난 23일과 24일 양일간 개최된 한국-프랑스 항공회담을 통해 내년 3월부터 서울-파리 노선에 주 3회 운항을 시작하게 된다.

양국간 항공협정이 ‘2개 항공사 지정 복수항공사 체제 운항’으로 개정됨에 따라 지난 34년간 경쟁 없는 독점 노선으로 인한 만성적인 좌석난이 해소될 것으로 보이며, 서비스와 운임 등 여행객의 편의가 대폭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시아나는 2008년 3월에 유럽의 3대 관문 중 하나인 파리노선에 취항하여 여행객에게 더욱 편리해진 스케줄과 업그레이드된 고객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

웹사이트: http://www.flyasia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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