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빛지역아동센터, 금융감독원과 함께하는 어린이 금융교실 개최
늘빛지역아동센터(센터장 채현주)가 주관하고 금융감독원 주최로 열린 이날 교육은 군산지역 소외계층 어린이 및 지역아동센터 5개소 이용아동 130명이 참석한 가운데 큰 호응 속에 진행됐다.
이날 강사로 나선 김정훈 선임검사역(금융감독원)은 소외계층 가정들이 경제적 빈곤으로 인해 가난이 세습 되어질 우려 및 부모들의 무지로 인하여 잘못된 경제관을 가지고 아동들이 경제구조를 그대로 수용하여 가난이 되물림 되는 어두운 현실을 강조하며 그에 대한 보다 밝고 안정적인 미래 생활을 위해 가장 근본적으로 이루어져야 할 경제교육을 어린 시절에 자연스럽게 실시하므로 바람직한 소비생활과 경제관념을 세울 수 있을 것이 라고 강조했다.
또한 “ 금융감독원과 함께 하는 어린이 금융교실” 에서는 돈에 대한 바른 이해와 돈이 할 수 있는 역할들로 진행 되었다.
늘빛지역아동센터(채현주 센터장)은 앞으로도 금융감독원과 연계하여 체계적인 금융교육을 제공하므로 지역 안에 있는 소외계층 어린이들에게 소비절약의 실천과 경제에 대한 바른 이해와 인식으로 가정과 학교, 사회에 적응을 도우며 더 나아가 빈곤의 악순환을 방지하고, 다양한 경제적 문화체험을 통해 자신의 미래를 책임질 수 있는 자신감을 심어줄 수 있는 매개체 역할을 감당 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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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9월 19일 13:51